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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시대에도 애국지사는 독립운동가 처지인가!(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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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산 작성일13-07-25 18:29 조회10,9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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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대가도 부탁받은 바도 없이 헌신했던 노 애국자다.
지만원박사는 오직 애국심에 의하여 당신 외는 아무도 할 수 없는 일들을 헌신적으로 해내셨다.
그 누구도 닿지 않은 탁월한 지혜와 풍부한 지식과 두려움 없는 용기로 투쟁하고 희생을 바쳤다는 사실은 천하가 다 아는 일이다. 이런 애국지사가 박근혜대통령시대에도 마치 일제경찰에 쫓기는 독립운동가 처지가 되어야 하나?

박근혜대통령 만드는데 지만원박사보다 더 헌신하고 기여한 자 있으면 나와 봐라!
공신이라 자부하는 이들이 수없이 많고 이들이 권부를 차지하고 있겠다만, 사실 지박사만큼 헌신적인 노고를 바치고 실질적으로 득표에 기여한 인물은 없을 것이다. 더구나 그들이 했다는 노고는 다 대가를 기대한 투자였고, 그 아닌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이었다. 서류 만들고 전화하고 수행하느라 잠 덜 잤다거나, 강연하느라 고생했다는 등은 오히려 서로 차지하고자 하는 영광의 기회였다.

근데 지금 노 애국자가 묵묵히 박근혜후보를 도운 그 일로,
오늘 박근혜대통령의 부하 검사늠들에게 죄인으로 끌려가 유죄판결을 받는 이 모욕과 분노를 어찌해야 하나! 더구나 지박사가 선거법을 위반해 피해를 줬다는 문재인은, 국민 몰래 영해를 적장에게 넘기기로 모의했던 자임이 밝혀졌다. 이 정도면 북한의 선동문구인 “사람중심”을 대선 슬로건으로 한 이유도 결코 오비이락으로 볼 수 없게 된 현실이다. 이런 사실이 확인되었음에도 국민들에게 이를 미리 알린 게 죄가 된다는 말인가?

도대체 지박사를 기소한 검사늠들은 무엇을 위해 그 자리에 앉아 국민세금을 받아먹고 있는가?
검찰의 기본임무가 국가정체성수호란 사실은 알고나 있는 자들인가? 문재인을 잡아들여야 할 자리에 오히려 애국지사 지만원을 잡아들이는 이 파렴치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게다가 판사의 선고이유도 고약하다. 전과가 많아서 유죄를 때린다? 독립운동가 재판하던 일제판사의 훈시로 들린다. 그래, 국가와 국민을 위한 애국충정의 그 희생이, 너희들 눈에는 단지 전과자로 보인단 말이지...

이제 보니 이번 시민재판에 지박사께서 실수하신 게 있다. 판사와 배심원단에 전라도출신은 배제 요구했어야 했다. 그들은 불문하고 지만원 x 가 엄연한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지금 7명 중 3명이 지박사의 애국충정을 이해했다는 걸 위안으로 삼는다? 그래, 애국지사에게 오늘 대한민국은 여전히 그런 험난한 상황임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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