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에 가시는 분들께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통영에 가시는 분들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11-02 13:57 조회22,34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통영에 가시는 분들께


내일(목) 08:00시에 교대역 4번출구에서 버스가 출발합니다. 김밥과 생수를 준비했으니 아침 식사는 버스에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점심은 통영에서 합니다. 해병 및 파월 전우들 그리고 우리 회원님들이 대거 통영에서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에 그 전우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간단히 하고 집회를 가질 것입니다. 집회신고는 돼 있습니다. 그 후 여러 팀으로 갈라져 수첩형 전단지를 배포하고 저녁 식사를 한 후 오후 4-5시 정도엔 서울로 출발할 것입니다.


내일 가시겠다고 신청하신 분들 중에 사정이 생겨 가실 수 없는 분들은 지금 즉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2011.11.2. 지만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97건 402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열람중 통영에 가시는 분들께 지만원 2011-11-02 22347 141
2466 서울대학교 교수들은 안철수에 주눅들었는가? 지만원 2011-11-02 20109 367
2465 임무에 가장 불성실한 사람이 바로 안철수 지만원 2011-11-01 19562 362
2464 이홍구 전 총리와 통영시장에 요구합니다. 지만원 2011-11-01 21477 284
2463 좌경 선동가 안철수에 TV결투를 신청한다!! 지만원 2011-11-01 22229 486
2462 젊은이들에 무시-경멸 당하는 노장년들에 고함 지만원 2011-11-01 18340 357
2461 한미 FTA 반대 목적은 오직 하나 ‘반미투쟁’ 지만원 2011-10-31 17073 228
2460 통영에서 하는 기자회견에 대한 보도자료 지만원 2011-10-31 17743 216
2459 역적 윤이상을 지우개로 지우자!(기자회견문) 지만원 2011-10-31 19159 186
2458 통영에 가실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지만원 2011-10-31 21082 129
2457 박근혜에게 다시 묻는다(윤창중/문화논설실장) 지만원 2011-10-31 25295 226
2456 박원순이 義人인지 협작배인지 반드시 밝혀야(이법철) 지만원 2011-10-31 19047 246
2455 '나이'의 미학 지만원 2011-10-30 20638 326
2454 간첩 윤이상의 딸 있는 통영으로 가자 (조영환) 지만원 2011-10-29 20080 187
2453 박원순 찍은 30대, 이명박에 분노해 찍었다. 지만원 2011-10-29 22610 216
2452 11월 3일(목) 통영에 가실 분은 선착순으로 접수 지만원 2011-10-29 18775 200
2451 반역자 윤이상의 여자와 딸 지금 통영에 있다. 치가 떨린다 지만원 2011-10-29 23102 233
2450 가난하면서도 장학금을 받을 수 없다면 대학 밖에서 성공하라! 지만원 2011-10-28 22583 321
2449 공짜는 영혼과 품위를 파괴시킨다 지만원 2011-10-28 17733 245
2448 역사책: ‘지워지지 않는 오욕의 붉은 역사 제주4.3반란 사건’ 지만원 2011-10-28 25481 115
2447 근사하게 보인 명박이라는 치한에 강간당했다! 지만원 2011-10-28 28528 468
2446 이명박을 요절내고 싶다! 지만원 2011-10-27 26275 590
2445 박원순 선거패들이 나경원의 여성들 때려 눞혀 지만원 2011-10-26 26821 290
2444 10.26 그 살육의 현장 지만원 2011-10-26 20086 231
2443 10.26의 시대적 배경 지만원 2011-10-26 19141 177
2442 ‘님을 위한 교향시’와 ‘임을 위한 행진곡’ 지만원 2011-10-26 31343 245
2441 보훈처에 이어 국사편찬위원회에도 빨갱이들이 요직 맡아 지만원 2011-10-26 19373 185
2440 투표 통지서 받지못한 노인 (안국) 안국 2011-10-25 18953 174
2439 박원순을 통해 본 국운! 지만원 2011-10-26 23681 370
2438 서울시장 선거에 湖南향우회 이름 팔다 들킨 민주당(문화) 지만원 2011-10-25 26303 29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