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500만 야전군 창설에 붙여..이 찬란한 아침에(정우)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詩 500만 야전군 창설에 붙여..이 찬란한 아침에(정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우 작성일11-08-05 16:27 조회15,476회 댓글4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 500만 야전군 창설에 붙여 )

         이 찬란한 아침에 -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어 오라 !

                                                                                                        - 政 遇 -

 

2011년 9월 16일

캄캄한 어둠 뚫고

여명이 화려한 눈부심으로

마침내

저 - 힘차게 솟아오르는 태양처럼

여기 - 500만 야전군 전사의 우렁찬 함성 소리에

온 누리가 찬란한 빛으로 퍼질지니

새로운 세상, 새로운 지평을 열었도다.

 

이 - 긴긴날의 시리고 허한 마음

답답하고 암울한 터널속 어지러운 세상에서

우리 모두 가슴 벅찬 환희와 감동의

이 - 찬란한 빛을

온 몸으로 맞이하자.

 

들리느냐 이 함성 - 500만 전사들의 외침을 -

보았느냐 이 횃불 - 500만 전사들의 눈빛을 -

그대들이 진정

너와 내가 이 나라를 구할진저 ―

 

나가자

그리고 쓸어버리자.

오로지 돈과 망예와 권력 쫓는 불나방 같은

부정하고 부패한 탐관오리와 위정자 무리.

저 ! 사악하고 추악한 무리

저 ! 쓰레기 같은 인간들을 -

그리고 이 땅의 악의무리들을 찾아가자.

 

부정부패는 가라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

법과 질서가 살아있는 나라

공정한 세상 깨끗한 나라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어 오라.

 

악의 무리는 가라

아름다운 금수강산 더럽히는 자

오천년 빛나는 역사 훼손하는 자

악은 사라지고 정의가 불타는 나라

사랑과 꿈이 있는 세상이어 오라.

 

천지신명이시여 !

원하옵니다.

이 500만 전사에게 불타는 가슴으로

정의의 천사 마법의 전사로 거듭나게 하시어서

부유한자 베풀어 나눔 있게 하시고

가난한자 소망 이뤄 넉넉함 주시고

병든 자 어루만져 일어나게 하시고

세상 모든 이에 희망과 용기를 주시어

세상 모든 이에 몸과 마음 영혼까지도

사랑과 평화 자비를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 아침의 나라 대한민국

국운융성하게 해 주시고

조국 평화통일 이루게 하옵소서.

 

500만 전사여 !

일어나라 그리고 나가자

대한민국을 깨끗하게 청소하자

이 세상 악의 무리 붉은 무리 사라질 때 까지

이 세상 하늘과 땅 바다 위에

사랑과 평화가 올 때 까지

가자 ! 가자 ― !


                              2011. 9. 16. 찬란한 아침에 -



댓글목록

sunpalee님의 댓글

sunpalee 작성일

우렁차고 활기가 넘치며 포괄적 의미가 함축된  내용이군요. 야전군수첩, 기타 뉴스레터 등 인쇄물에 함께 실어서 우리의 결의를 다지고 단합을 도모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문안을 약간 리어렌지 해서 야전군 노래가사로 삼으면 어떨련지요, 정우님 수고 했습니다.

정우님의 댓글

정우 작성일

서툰글에 공감하시는 님에게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청곡님의 댓글

청곡 작성일

정우님 멋진 시 공감드리고 감사드립니다 ^^

정우님의 댓글

정우 작성일

청곡님 ! 감사합니다. 함께할 수 있고 함께 공감할 수 있어 더욱 소중한 시간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이루기위한 전사의 외침입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97건 41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197 리더 없는 여당에, 리더 없는 국가! 지만원 2011-08-09 18572 277
2196 희망버스를 고발한다: 한국대학생포럼 지만원 2011-08-09 17694 244
2195 우파 노인을 쥐 잡듯 했던 남팔도의 정체(꼭 보세요) 지만원 2011-08-09 31838 230
2194 대통령의 칼(윤창중) 지만원 2011-08-09 20034 253
2193 군의 문제는 간부들의 정신병 지만원 2011-08-08 20442 267
2192 업무 방해자를 제압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만원 2011-08-08 26306 311
2191 미군이 세운 천안함 추모비 (한글말) 한글말 2011-08-08 20350 242
2190 5.18 재판에 대하여 지만원 2011-08-08 28166 281
2189 전두환. 당신은 어디로 가시려 합니까?(하족도) 댓글(1) 하족도 2011-08-06 18734 239
2188 나는 왜 또라이 돈키호테가 되었나? 지만원 2011-08-07 22843 373
2187 공익에 게으른 인간들을 멸시하며! 지만원 2011-08-07 21018 256
2186 국민 대혁명! 대한민국대청소 500만 야전군 모집(팔광) 팔광 2011-08-06 18078 141
열람중 詩 500만 야전군 창설에 붙여..이 찬란한 아침에(정우) 댓글(4) 정우 2011-08-05 15477 117
2184 국가를 위해 나섰던 어른신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팔광) 댓글(1) 팔광 2011-08-04 21163 279
2183 '지워지지 않는 오욕의 붉은 역사, 제주4.3반란'(머리말) 지만원 2011-08-04 24109 161
2182 사기의 극치 ‘4.3정부보고서’ 지만원 2011-08-04 19351 217
2181 이제는 지만원이 야전으로 나선다! 지만원 2011-08-02 27511 720
2180 신기남 아버지 시게미쓰 쿠니오의 훈련병일기(팔광) 팔광 2011-08-01 23238 297
2179 국민 대혁명! 대한민국대청소 500만 야전군 모집 지만원 2011-07-31 20508 326
2178 제주 오라리 방화사건과 김달삼의 모략 작전 5.3사건 지만원 2011-07-31 18186 93
2177 반역깽판잡것들에 능욕당하는 부산(證人) 댓글(3) 證人 2011-07-31 23433 264
2176 좌익이었던 자들은 위장을 더 감동나게 해야! 지만원 2011-07-30 23812 211
2175 좌익은 되는데 우익은 왜 안 되나? 지만원 2011-07-29 22345 337
2174 근로자만 있고 기업인은 없는 한국사 교과서 지만원 2011-07-29 18196 174
2173 벤프리트 장군과, 크라크 장군(산머루) 산머루 2011-07-28 16584 202
2172 김동길 교수님, 조용히 사시지요. 지만원 2011-07-28 27502 480
2171 시스템사회를 건설하자 지만원 2011-07-28 16857 216
2170 전라도 민주당, 이런 잡것들도 정당인가? 지만원 2011-07-28 25147 447
2169 부산저축은행 금융사기 물타기 꽃놀이패들(팔광) 댓글(2) 팔광 2011-07-28 19613 140
2168 대통령에 호소함!(이정웅 전PD) 지만원 2011-07-28 18968 28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