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530GP은 노무현과 그에 충성한 장군들을 고발한 책.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신간530GP은 노무현과 그에 충성한 장군들을 고발한 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11-21 20:27 조회32,867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신간 530GP은 노무현과 그에 충성한 장군들을 고발한 책이다.

 

530GP 사건을 군에 대한 공격이요 비판이라고 생각해서 서운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혹시 있을지 모릅니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지금의 장군들은 "북한이 기관총을 쐈을 때 사단의 포병화력을 날릴 정도로 배짱있는" 옛날의 장군들이 아닙니다. 검찰이 권력의 종이듯이 군 장군들도 정권의 종이라는 것이 요즘 사회의 일반적인 인식입니다. 맥아더를 닮은 군인들이 아니라 장관으로부터 별들에 이르기까지 일반적으로 샐러리 맨들처럼 보이는 세상입니다.


530GP라는 책이 나오기까지는 제가 글쟁이 역할을 했고, 유가족들과 송영인 국사모 대표가 모든 자료들을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쓴 것을 유가족들과 송영인 대표에 일일히 보여주며 모두가 교정을 하였습니다. 송영인 대표와 제가 이 복잡한 일을 자청하고 나선 것은 유가족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그에 앞서 대한민국을 위해 나선 것입니다.


빨갱이 노무현에 충성한 군인들은 정의의 군인들이 아닙니다. 이런 군인들이 북한으로부터 넘어온 21세의 북한군 병사 리동수로 인해 GP 지역 옥외 작전을 나갔다가 적의 포화를 맞고 전사한 장병들을 놓고 이들이 일등병을 괴롭히다 인과응보의 보복살인을 당한 장병들인 것으로 조작 매도했습니다.


이 책은 노무현 빨갱이 정부와 그에 충성했던 장군들이 저지른 만행을 고발하는 책입니다. 오해하시지 말고 적극 협력해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신간 530GP에 대한 뉴데일리 기사

530 GP 사건 유족들이 모든 의문을 정리한 ‘사상 최대 군 의문사 530GP'라는 책을 펴냈다.ⓒ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62556


11월 22일(월) 부터 판매가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511건 444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21 연평도 포격사태 정리 지만원 2010-11-25 26201 350
1220 부천 원미경찰서로부터 받은 황당한 전화 지만원 2010-11-25 34042 556
1219 밴댕이 군대의 교전규칙: “확전 안 되게 보복시늉만 내라” 지만원 2010-11-25 30242 311
1218 대통령님, 이게 뭡니까?(수정한 글) 지만원 2010-11-24 29599 556
1217 도대체 북한이 우리에게 무엇인가? 지만원 2010-11-24 30490 368
1216 대통령의 진실 게임, 그 자체가 한심하다 지만원 2010-11-24 26915 324
1215 ‘주체사상-민주화-진보’의 실체 지만원 2010-11-24 24442 182
1214 이념에 물들었던 부부와 나눈 대화 지만원 2010-11-24 27338 294
1213 북한군에 군량미를 주어야 한다는 사람들 지만원 2010-11-24 29308 301
1212 연평도에 간첩 있다! 지만원 2010-11-24 30534 488
1211 훈련 중인 군대가 두들겨 맞다니! 지만원 2010-11-24 29914 390
1210 너무나 분해서! 5천만이 잠 못 이룬다. 지만원 2010-11-23 30675 363
1209 한국군은 짖기만 하는 개 지만원 2010-11-23 30538 369
1208 우라늄에 대한 미국의 반응과 의미 지만원 2010-11-23 30041 240
1207 회의는 왜 해? 즉각 응징시스템도 마련하지 않았나? 지만원 2010-11-23 29393 379
1206 “김대중이 나라를 북에 넘겨주려 했다” 이는 현실적 우려였다. 지만원 2010-11-22 26269 299
1205 ‘한반도 비핵화’는 바로 오늘 파기됐다! 지만원 2010-11-22 25711 246
1204 대법원 알박이 박시환을 북으로 보내자 지만원 2010-11-22 27821 265
1203 남한의 학생운동도 북한이 지휘한 북한의 역사 지만원 2010-11-22 28297 162
1202 국가는 시스템도 없이 모금에 나섰는가? 지만원 2010-11-22 23523 173
1201 北 우라늄농축공개, DJ 핵 메모 공개해야.(소나무) 소나무 2010-11-21 25937 173
1200 북의 우라늄 핵폭탄 쇼크 지만원 2010-11-22 27011 182
1199 생애 첫 재판 방청 (기린아) 댓글(12) 기린아 2010-11-21 21817 186
1198 5.18 명예훼손사건,법정질서에 관한 의견(서석구변호사) 관리자 2010-11-22 23766 143
열람중 신간530GP은 노무현과 그에 충성한 장군들을 고발한 책. 지만원 2010-11-21 32868 174
1196 김대중을 이적죄로 처벌하라는 최근의 목소리들 지만원 2010-11-21 26762 245
1195 이희호를 향해 발사할 미사일 탄두 지만원 2010-11-21 27722 252
1194 김대중이 가장 싫어한 사람은 지만원이었다! 지만원 2010-11-21 31373 205
1193 光州 항쟁때 北특수군 600명 침투했다(프런티어타임스) 관리자 2010-11-21 27489 159
1192 평화상시상식참가 왜 망설여(소나무) 소나무 2010-11-20 23129 15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