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반국가행위 인명사전’편찬 관련 기자회견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친북‧반국가행위 인명사전’편찬 관련 기자회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9-11-24 17:54 조회27,94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11월 24일자 <조선일보>와 <문화일보>에 게재된 광고내용입다

이제 당신의 꿈을 찾아 으로 가십시오!

친북좌익인사의 ‘북한 영구 이주제도’를 만들 것을 제안한다

건국 반세기가 훨씬 지났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부정하는 친북좌익인사들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굶주림과 학정에 시달리는 북한 동포의 실상을 잘 알면서도 대한민국을 북한처럼 만들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의 선진화가 지체되고 있습니다.

이런 그들에게 애국심이나 국가발전에의 기여를 바라는 것은 백년하청(百年河淸)입니다. 그들에게 준법을 권하는 것도, 제재를 가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교묘한 방법으로 법망을 피하고 반국가행위를 서슴지 않는 그들을 무한정 방치할 수만은 없는 일입니다. 그들은 어떤 점에서 북한의 핵보다 훨씬 위험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 사회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주어야 하는지, 또 우리나라의 선진화를 위해 그들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심각하게 논의를 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이런 고뇌를 담아 ‘친북행적이 뚜렷한 좌익인사들의 북한 영구 이주를 허락하는 제도’를 만들 것을 정부와 우리 사회에 진지하게 제안합니다. 북한으로의 영구 이주의 길을 열어주는 것은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볼 때도 지극히 온당한 일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친북반국가행위자들에 대한 면밀한 조사 결과에 따라 그들에게 북한 이주를 권고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이주를 원할 경우, 그 뜻이 실현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서고자 합니다. 이 운동에 국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참여를 바랍니다. (그동안 활동해 온 ‘反대한민국·친북좌파인사북한이주권장추진위원회’를 발전적으로 해체하고 107개의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본 운동본부가 출범하였습니다.)


2009. 11. 24.


친북좌익인사 북한 보내기 국민운동본부

자유시민연대·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사무처 : 서울 중구 봉래동2가 122-15 TEL 792∼1402 FAX 790~4868

후원성금계좌 : 우리은행 1005-301-576157(예금주: 자유시민연대)


‘친북‧반국가행위 인명사전’편찬 관련 기자회견

  ● 일  시 : 2009. 11. 26(목), 11:00~12:00

  ● 장  소 : 프레스센터 19층(기자회견장)

  ● 주  관 :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88건 47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88 5.18광주에 북한군 왔다고 증언한 사람들과 실제로 온 사람 지만원 2010-03-22 31140 159
387 5.18명예훼손사건 변호인 법정 모두진술(서석구변호사) 지만원 2010-03-22 23623 89
386 암초에 걸린 세종시와 4대강 지만원 2010-03-22 27920 116
385 YS를 심판대에 세우는 게 역사적 순리 (소나무) 소나무 2010-03-21 27615 171
384 국방,공안,사법부 침투 빨갱이부터 처단하라(조영환) 비전원 2010-03-22 22268 131
383 5.18 명예훼손 서석구 변호사 명쾌한 변론(장재균) 관리자 2010-03-20 24859 181
382 재판정에 나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지만원 2010-03-19 28640 215
381 사법부는 국회에 무릎을 꿇어야 지만원 2010-03-19 24015 178
380 4대강 사업은 야반도주 사업! 지만원 2010-03-18 24428 145
379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 지만원 2010-03-18 25207 156
378 성매매특별법 즉시 폐기해야 지만원 2010-03-17 26616 245
377 공짜 점심, 정책이 아니라 꾐수(소나무) 소나무 2010-03-17 24618 134
376 재클린과 法頂(달마) 달마 2010-03-17 26973 172
375 법정스님의 무소유 비판(이상현목사) 자유의투사 2010-03-17 29271 301
374 김정일을 국제형사재판소에! 지만원 2010-03-16 30662 145
373 법정스님은 정말로 무소유였나? 지만원 2010-03-16 32292 312
372 ‘남한민주화’의 성지는 평양! 지만원 2010-03-16 29266 115
371 북한에서 자란 외눈박이 사람들과 통일한다면? 지만원 2010-03-15 28164 122
370 "無所有 노래에 연호하는 남녀들" (법철스님) 지만원 2010-03-15 26972 184
369 전두환과 공수부대를 모략한 ‘찢어진 깃발’ 지만원 2010-03-15 28908 133
368 아프칸에 가야 하는 이유 지만원 2010-03-15 27177 114
367 법정에서 곧 밝혀질 독도괴담 지만원 2010-03-15 29062 102
366 어찌 대한민국이!(정재성) 지만원 2010-03-15 24572 93
365 검찰보고서에 나타난 5.18 발포 역사 지만원 2010-03-14 32349 97
364 5.18에 대한 북한 역사책의 증언 지만원 2010-03-13 32561 117
363 친북반국가행위자 명단 발표 환영과 유감(서석구) 지만원 2010-03-13 27943 165
362 친북인명사전 1차 수록 예정명단 100명 지만원 2010-03-13 34096 91
361 아직도 북한 대남공작을 복창하는 자가 있는가?(이법철) 지만원 2010-03-13 24264 85
360 전교조 교사 개개인 이마에 붙을 주홍글씨 지만원 2010-03-13 31777 130
359 대통령, 국정을 개인감정으로 주무르나? 지만원 2010-03-12 30406 14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