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메시지 300] 국정원이 ‘간첩원’임을 확인!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지만원 메시지 300] 국정원이 ‘간첩원’임을 확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07-25 22:06 조회15,29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지만원 메시지 300]

 

국정원이 간첩원임을 확인!

 

이만갑 출연 달변의 위장탈북자들, 국정원의 기획품이었다.

 

탈북 광수들을 국정원이 북 당국과 짜고 조직적으로 기획 탈북시킨 사건이 드디어 드러났다. 탈북자 A는 중국에서 활동하는 동안 국정원 직원과 많은 접촉을 했다고 말했다. A는 다른 탈북자 가족들을 중국땅 심양으로 데리고 가서 국정원 직원에게 인계한 사실을 증언했다. 국정원 직원이 중국에서 활동하면서 북한 당국과 짜고 달변의 능력을 가진 탈북자들을 기획 탈북시켰다는 증언인 것이다. 탈북자 A와 탈북자 B의 신분은 그들의 신변 안전을 위해 당분간 밝히지 않는다.

 

국정원의 수상한 행위들

 

나를 고소한 탈북자들이 한국에 와서 밝힌 그들의 탈북스토리는 모두가 황당한 거짓말들이었다. 그 황당함은 탈북자들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어느 탈북자는 같은 시기의 압록강과 두만강에 철조망이 쳐지고, 경비가 삼엄했다고 했고, 다른 탈북자들은 압록강과 두만강에는 경비시설이 없고 허허벌판이라 누구든 건널 수 있다고 했다. 이런 황당한 거짓말은 그들이 정말로 목숨을 걸고 강을 건넌 것이 아니라 편하게 기획 탈북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그래서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거짓말 소설을 함부로 써서 눈물 많은 한국 국민을 농락한 것이다.

 

국정원은 이들이 허무맹랑한 소설로 한국 국민을 농락하는 것을 제지해 온 것이 아니라 부추겨 주었다. 장진성의 경우에는 국정원 산하 연구소에 선임연구원으로 10년간 직을 유지하면서 네임 밸류를 등업시켜 주었고, 그가 김일성 종합대학에 다니지 않았다는 사실과 그가 대남사업부서에서 근무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도 가짜로 그의 학력과 경력을 내세웠고, 그를 세계적 문호이고, 가장 훌륭한 애국시인이라며 화려한 위인으로 군림하게 지원했다. 요덕 스토리로 자신들을 전설화시킨 강철환, 김영순, 정광일 등은 실제로 요덕 수용소 생활을 한 것이 아니라 꾸며낸 것이라는 판단이 가도록 거짓말들로 소설을 써서 우리 국민을 농락했다. 국정원이 기획 탈북을 시켰기 때문에 그들 각자가 가공한 탈북스토리는 모두 10류 소설이 될 것이다.

 

그들이 하태경의 장난에 놀아나 나를 고소하지 않았다면 나는 이러한 무서운 진실을 발견하지 못했을 것이다. 국정원이 북 당국과 짜고 입심 좋고 임기응변이 뛰어나고 거짓말과 능력이 뛰어난 북한인, 광수 탈북자들을 데려다 그들로 하여금 단체들을 만들게 하고, 팬을 거느리게 해서 남조선 혁명 역량을 갖춘 거대한 트로이 목마 세력으로 양성시켜 온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316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40449 913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74666 1655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30468 1533
14313 왜 대통령 하고 싶어 할까? 지만원 2025-08-29 2019 92
14312 붕괴는 시간문제 지만원 2025-08-29 2133 115
14311 '발라당' 항복의 운명 지만원 2025-08-26 6585 185
14310 트럼프와 이재명의 워싱톤 플레이 지만원 2025-08-26 6592 182
14309 이럴수록 전라도는 추락할 것 지만원 2025-08-22 12080 195
14308 공산당 모략용어 ‘강간 학살’ 지만원 2025-08-20 12742 130
14307 5.18 에 대한 오마이 작품, 지만원 2025-08-20 13648 81
14306 우익들에 고합니다 지만원 2025-08-20 13345 155
14305 조시마tv, 12.12의 실체! 지만원 2025-08-20 11360 57
14304 한미일보 탄생 지만원 2025-08-18 13360 161
14303 건국 논쟁 풀이 지만원 2025-08-18 10017 101
14302 안명철(491광수) 신문 응답 지만원 2025-08-16 11399 55
14301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주장의 근거 지만원 2025-08-14 9345 148
14300 장인숙에 대한 신문 사항 지만원 2025-08-13 8922 72
14299 오늘의 탈북자 재판에 대하여 지만원 2025-08-12 9274 101
14298 요덕출신? 김영순에 대한 신문사항 (283광수) 지만원 2025-08-12 9219 69
14297 윤석열 대통령 각하 지만원 2025-08-11 12895 245
14296 찢어진 각하 앞 상서들 지만원 2025-08-10 10238 167
14295 국힘당을 바라보며 지만원 2025-08-10 9594 147
14294 트럼프의 마음 지만원 2025-08-10 8404 153
14293 우익에 정치인이 없다 지만원 2025-08-09 6103 150
14292 조병옥 박사가 기록한 4.3 만행 지만원 2025-08-07 7343 108
14291 민주정권의 불가사의 지만원 2025-08-07 6810 111
14290 민주화 정권들의 품위 지만원 2025-08-07 6659 107
14289 ‘증오의 잔치’ 지만원 2025-08-06 6270 148
14288 내 마음 어디에? 지만원 2025-08-05 7822 125
14287 등대지기[시] 지만원 2025-08-03 8380 9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