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메시지439] 가석방 불허 명령은 김건희 작품!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지만원 메시지439] 가석방 불허 명령은 김건희 작품!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11-01 11:03 조회26,062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지만원 메시지439]

 

가석방 불허 명령은 김건희 작품!

 

윤석열 행위는 김건희가 시킨 것

 

1997년 대법원은 최규하가 서명한 것은 모두 전두환의 책임이다. 최규하는 바지였다는 기상천외한 판결을 내렸다. 당시 판사놈들에 욕나오는 대목이다. 그런데 이와는 전혀 다른 합리적인 추론이 있다. 윤석열이 김건희의 바지라는 사실을 김건희가 직접 밝혔다. 윤석열이 수행한 모든 업무가 김건희의 작품이라는 뜻이다. 김건희는 윤석열이 자기가 시키지 않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공개했다. ”배가 튀어나올 정도로 많이 처먹는데 관심이 있다고 했다. 많이 먹으면 소화시키느라 방귀 달고, 머리가 아둔해지고, 졸린다. 윤석열이 이런 사람이라고 말했다.

 

김건희가 법무부에 지령내렸을 것

 

지만원의 가석방을 절대 시키지 말 것 지만원과 그 가족을 희망고문시키고 농락하여 병이 들게 하라. 9월에도 하고 10월에도 희롱하라.

이 명령을 법무부에 내린 사람이 바로 김건희일 것이라는 확신이 간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① 김건희는 골수 빨갱이다. 서울의 소리 사람들, 빨갱이 목사, 빨갱이 진중권, 빨갱이 탁현민 등 능동적인 매너로 잔챙이들과 놀면서 교류했다. 빨갱이들의 공적은 지만원이다. 김건희가 지만원에게 증오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② 윤석열과 김건희를 가장 먼저 비판한 사람이 지만원이다. 윤석열이 광주에가서 묘비를 찾아다녔다. 그런데 그가 선택한 묘가 굉장히 전문가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묘지 등이었다. 이를 지적한 사람이 지만원이었다. 윤석열이 김대중 도서관에 가서 쓴 방명록 내용을 들추어 내서 부각시키고 비판한 사람이 지만원이었다. 윤석열이 자기 몸 하나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도리도리, 쩍벌, 허리띠 궁둥이에 걸치기 등을 지적하고, 국가 원수의 자세에 부적합하니 부인이 시정시키라는 쪽팔리는 지적도 지만원이 했다.

 

이 모든 것은 김건희가 모니터링하고, 보복을 별렀을 것이다. 나는 확신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4,428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43058 921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76952 1664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32777 1543
14425 전라도 곤조 지만원 2025-11-28 467 101
14424 국힘당 [사과]에 대하여 지만원 2025-11-28 699 98
14423 우파단결과 윤석열 지만원 2025-11-27 819 125
14422 검은 예감! 지만원 2025-11-26 1056 174
14421 장동혁, [국면전환]만이 답 지만원 2025-11-26 983 140
14420 5.18조사위 최종 최대 업적! 지만원 2025-11-26 995 150
14419 도청앞에서 계엄군은 단 1명도 죽이지 않았다. 지만원 2025-11-26 809 115
14418 국힘당이여 이렇게 하라 지만원 2025-11-24 1177 145
14417 광주와 북괴가 데칼코미니(복사판)인 이유 지만원 2025-11-24 1093 114
14416 국힘당, 전라도가 키우는 양아치 집단 지만원 2025-11-23 1179 156
14415 북괴소행이라는 증거 한 개만 대주세요. 지만원 2025-11-23 1222 135
14414 탈북자 재판과 고영일 변호인 지만원 2025-11-22 1171 135
14413 이념의 족보가 없는 사람들 지만원 2025-11-22 1204 153
14412 지만원박사 재판일정 stallon 2025-11-15 1341 114
14411 상고이유 중에서 [11] 지만원 2025-11-19 905 77
14410 상고이유 중에서 [10] 지만원 2025-11-19 717 58
14409 상고이유 중에서 [9] 지만원 2025-11-19 1035 44
14408 상고이유 중에서 [8] 지만원 2025-11-18 979 39
14407 상고이유 중에서 [7] 지만원 2025-11-18 618 35
14406 상고이유 중에서 [6] 지만원 2025-11-16 1371 59
14405 상고이유 중에서 [5] 지만원 2025-11-16 854 50
14404 황의원 대표에 바친다! 지만원 2025-11-15 1597 175
14403 상고이유 중에서 [4] 지만원 2025-11-15 779 46
14402 상고이유 중에서 [3] 지만원 2025-11-15 1187 45
14401 상고이유 중에서 [2] 지만원 2025-11-15 824 52
14400 상고이유 중에서 [1] 지만원 2025-11-15 1030 63
14399 남조선에 부는 심화조 회오리 지만원 2025-11-12 2064 19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