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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논문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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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5-06-27 21:39 조회10,6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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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논문을 공개한다

 

내 논문에 낙서질한 한국 빨갱이

 

좌익이 우익의 한 인물을 목표로 하여 공격할 때에는 가장 먼저 논문의 표절 여부를 조사한다. 2000년을 전후하여 빨갱이들은 내가 수학박사를 적당히 딴 것으로 가정해놓고, 내가 허접한 박사라거나 구라를 쳐서 몸값을 올리는 사이비 박사라고 마구 공격했다. 드디어 미 해군 대학원 도서관에 진열돼 있는 내 논문을 찾아 수학기호로만 채워진 164쪽 분량의 논문을 찾아냈고, 26쪽에 들어있는 공식 하나에 적대적인 낙서를 하였다. 이후 빨갱이 세계에서는 더 이상 내 논문에 대해 괴담을 퍼붓지 않았다.

 

   내가 새삼 내 논문을 드러내는 이유

 

최근 우익을 가장한 일부 사람들이 자기의 프로필도 없이 소설을 꾸며내 내가 저술한 16개의 5.18연구서를 폄훼하는 마타도어 작전을 벌이고 있는 모양이다. 나는 학위를 1980년에 땄다. 이후 나는 최근까지 내가 수학공식 2, 수학정리 6, 알고리즘 1개를 발명하였다는 이야기를 내 스스로 하지 않았다. 내가 하지 않았으니 이를 아는 사람도 없었다.

 

하지만 최근의 마타도어를 누르기 위해 나는 내가 인문계에서처럼 적당히 학위를 단 사람이 아니라 [오리지널리티]를 갖는 수학박사라는 점을 몇 번의 기회를 이용해 나타냈다. 이는 나를 나타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5.18역사서의 품질을 강조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일부 우익들마저도 이를 자기 자랑이라며 비아냥대는 모양이다. 이런 말을 자기 자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지극히 형이하학적 부류의 인간일 것이다.

 

운동선수는 국가의 자랑이고, 수학공식을 발명한 사람은 자기자랑?

 

내 이 발명품은 대한민국의 자랑거리다. 명인을 자랑거리라고 생각하고, 올림픽 선수를 자랑거리로 생각하면서, 이 세상에 없는 수학 공식과 수학 정리를 만들어 낸 사람에게는 자기 자랑하는 사람이라 비웃는 사람, 도대체 그런 사람은 세상과 이웃에 무엇을 남겼는지 자문해보기 바란다.

 

내 논문 전체를 공개한다

아래 인터넷 주소에는 내 논문 전체가 실려 있다. 한 장씩 책장을 넘기면 내 논문 전체를 볼 수 있다. 수학 공식과 수학 정리를 증명하는 과정, 항공모함 수리부품 적정량을 계산하는 알고리즘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응용수학 박사학위는 미국에서 물리학과 함께 가장 취득하기 어려운 학위 분야다. 똑같은 사회현상을 분석하는데 인문과학 학도들은 수리공학적 실력이 부족해 사물을 개념적으로만 분석하지만, 시스템공학은 수리공학적 접근을 하기 때문에 답이 명확하다. 수리공학적 접근방법을 능가할 인문과학은 없다.

 

 

논문 제목: Mathematical models for operational availability.

 

논문 주소

https://archive.org/details/mathematicalmode00jeem

https://archive.org/details/mathematicalmode00jeempdf

http://www.nps.edu/

  

 

 

2025.6.27.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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