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꾼에게 농락 당하는 부끄러운 유권자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정치꾼에게 농락 당하는 부끄러운 유권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jmok 작성일24-04-11 17:10 조회8,594회 댓글1건

본문

대한민국 유권자는 참으로 무식하다. 

유권자는 사악한 정치꾼들에게 농락을 당하고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놈들은 국민의 선택이라고 속인다. 이제 정치꾼은 국민과 공동체가 아니라 멍청한 국민을 선동으로 속여 정치적 이득을 취하고 뻔뻔 스럽게 국민의 선택이라 속이는 이질의 사적 이익추구 집단이 되었다.

 

국민의 선택이 되려면 여야 득표가 동서로 양분될 수 없으며, 지역색이 있을 수가 없으며, 여건 야건 같은 지지율 분포에서 3:7, 4:6, 5:5, 6:4. 7:3의 비율로 전국에서 득표가 일어 날 뿐 동서로

양분될 수 없다. 절대로 표가 동서로 극명하게 양분될 수 없다.

 

지역을 나누어 악질적으로 국민을 선동하여 정치적 이득을 취한, 사악한 망국적 정치꾼이 있었다.

그자가 누구였는지는 온 국민이 다 안다. 그자는 대한민국에, 역사에, 큰 해악을 끼치고 갔다, 

 

이제 개인의 이득을 목적으로 나라를 동서로 나눔질 한 정치꾼의 망국적 속임수에서 벗어나야 한다. 왜 나라가 영.호남으로, 동서로 나뉘어 사악한 정치꾼의 꼭두각시로 그 자들을  뽑아 주나 ?


22차 국개 선거는 국민의 선택이 아니었다. 동서양분은 놈들에게 이용당한 국민의 철처한 패배였다. 사악한 정치꾼에 속지 않을, 나라 살리기 운동이 전국에서 일어나야 할 것이다.

유권자, 국민이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한다. 정치꾼들 명심하라. 선동하는 자는 국민의 적이다.

댓글목록

탈출은지능순님의 댓글

탈출은지능순 작성일

정치꾼과 유권자라... 당선이 되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 기회를 달라 그러면 당선이되어야하는데 지금 같은 상황에선 정치꾼들이 나서서 싸워야 한다고 생각이듭니다. 누구에 탓이 아니라 당선이되어야 한다면 잘못된 포인트를 짚어봐야 겠죠..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388건 1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878 한국의 정치불안 댓글(3) 푸른소나무 2024-05-05 7325 20
1877 16살 학생이 '5.18 북한군 침투설'로 게임 디자인… 댓글(1) Pathfinder12 2024-05-05 7097 39
1876 최근글 13859 대통령님 호소합니다, 수취인에 전달 … sunpalee 2024-05-04 7076 27
1875 오랫만어었어요 방울이 2024-05-04 6277 29
1874 한국 선거제도를 생각하며. 댓글(4) 푸른소나무 2024-05-03 7015 26
1873 북한군 침투 과정에 대해서.. 댓글(5) 탈출은지능순 2024-04-30 8674 29
1872 선배님들께 질문을 좀 드리려합니다. 댓글(6) 탈출은지능순 2024-04-29 8238 23
1871 (削除豫定)파로호 전투{中共軍 捕虜}. inf247661 2024-04-29 8656 15
1870 지만원 박사님이 왜 학대 받아야하나. 댓글(3) 용바우 2024-04-28 9404 46
1869 대한민국에서 산다는 것 댓글(1) 탈출은지능순 2024-04-28 9170 33
1868 유튜브 커뮤니티에서 광주사태 연구자료 담아가세요 시사논객 2024-04-27 9680 21
1867 과연 이 대한민국에는 댓글(3) 탈출은지능순 2024-04-26 9443 20
1866 현 한국 국민성의 선진국진입에 대해 부채도사에게 묻는다… 댓글(1) 푸른소나무 2024-04-26 9509 32
1865 만약의 역사--97년에 이회창이 당선되었다면?? 댓글(7) 러시아백군 2024-04-25 7488 37
1864 좌파의 운동장 기울이기 전략. 푸른소나무 2024-04-24 8188 21
1863 미국무성 인권보고서-지만원박사 관련내용 stallon 2024-04-24 7890 34
1862 울화통이 터지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댓글(6) 지조 2024-04-22 8762 47
1861 '맘껏 날뛰며 跋扈'하는 빨, '氣 죽은 체'하는 '… 댓글(1) inf247661 2024-04-22 8741 18
1860 좌파의 반격 댓글(6) 푸른소나무 2024-04-20 9922 36
1859 도서관 및 서점에 '도서 주문/신청'하십시오기를! ,,… inf247661 2024-04-20 9864 11
1858 '윤 석렬!', 우파건 좌파건, 방관만 하는데; 차라리… inf247661 2024-04-19 9922 21
1857 '전파 용이'케끔 '行間축소/재정리',,.{削.豫}≪문… 댓글(2) inf247661 2024-04-19 9810 9
1856 한동훈이 보수 여당의 이념의 정체성을 엿바꿔먹은 것이 … 댓글(5) 시사논객 2024-04-18 9309 47
1855 세(勢)를 크게 만들어야. 댓글(2) 푸른소나무 2024-04-17 9922 25
1854 국힘, 드디어 선거관리에 대한 의구심 드러내 댓글(4) Pathfinder12 2024-04-16 9075 44
1853 5.18의 진실! 댓글(3) 장여사 2024-04-16 9494 34
1852 (縮略,再 揭載)'지'박사님 재판건{축약.재 게재}. 댓글(2) inf247661 2024-04-14 10005 13
1851 '사전투표' 도입 후, 단 한번도 이긴 적 없는 총선.… 댓글(4) 국검 2024-04-13 10351 44
1850 투개표조작 부정선거가 계속되는 이유 댓글(2) 이팝나무 2024-04-12 10723 39
1849 친일(親日)과 용일(用日)의 생각차이 댓글(6) 푸른소나무 2024-04-12 10658 2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