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 대한민국에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과연 이 대한민국에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탈출은지능순 작성일24-04-26 21:22 조회9,443회 댓글3건

본문

좌파 우파가 있나요?

궁금해서요..

제 개인적은으로 대한민국과 북한 빨갱이들로만 보여집니다.

 

왜 이런 생각을 하면요.

미국도 좌파 우파가 있어요.

그런데 둘로 갈라져 있어도

국익을 위해서라면 하나로 뭉치구요.

어디에 누가 되었든 국가와 국민에게

피해를 준다면 가만 안있죠.

쉽게 어디서 전쟁을 걸었다하면 좌파우파 할것 없이

중요할땐 하나로 뭉친다는거죠.

그런데 우리 좌파는 중국에 굽히고 북한에 퍼주는데요..

국익을 위해서 하는게 없다는거죠.

그런데 어찌 좌파 우파로 볼수 있겠습니까?

댓글목록

Pathfinder12님의 댓글

Pathfinder12 작성일

보수/진보 구분법 : 이거 손상윤 회장이 처음 밝혔던 내용인데 보수/진보라는 건 소련의 블라디미르 레닌이 창안한 구분법입니다. 좋은 단어인 '진보'를 자기들이 갖고 상대편을 '보수'라고 칭한 거죠. 그래서 보수냐 진보냐 이것보다는 좌익/우익으로 구분합니다.

그리고 좌익은 그냥 빨갱이고 좋은 개념이 아닙니다. 새가 양 날개로 난다는 표현은 아마 빨갱이들이 만들었을 겁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악에게 용어를 선점 당하여 빼앗기고도, 빼앗긴 줄도 모르고 불러주는 영혼을 잃은 호칭입니다.
좌우 구분도 등가의 가치로 속이기 위한 용어이지 선악의 길로 구분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보대 보수대 오히려 악이 역전되었습니다. 악이 좋다는 속임수입니다.
국가의 길은 좌우가 아니고, 진보와 보수가 아니고, 선과 악의길, 선악의 길로 구분 호칭 해야 합니다.
다수(국민, 시민)를 위한 정책(인권과 자유를 보장하는 자유민주주의+자유시장 제도)은 다수를 위한 길이니 선의 길이고
권력(다수를 희생시켜 집단이 이익을 추구하는)을 상속하는 공산 독재집단(북한 중공)의 제도는 악의 집단일 뿐입니다.
국가의 길은 선과 악의 2 길로 구분해서 새로운 호칭으로 피아를 구분해야 합니다.
악은 악을 속이기 위해 새는 좌우 양날개로 난다고 속입니다.
선과 악이 어떻게 양립합니까 ?
악의 길은 선의 길의 대안이 아니며, 등가의 가치가 아니므로, 다수의 권리와 행복을 위하여, 헌법과 법률로 제한 받아야 합니다.
악의 길, 빨갱이의 길, 악에게 속는 인격이 없는 자들을 능멸하는 용어 개발이 필요합니다.

푸른소나무님의 댓글

푸른소나무 작성일

우파내에 중국보고 세세 하면서 좌파, 진보짓 하는 무리가 있다면 속아내어서 보수 선명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388건 1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878 한국의 정치불안 댓글(3) 푸른소나무 2024-05-05 7325 20
1877 16살 학생이 '5.18 북한군 침투설'로 게임 디자인… 댓글(1) Pathfinder12 2024-05-05 7097 39
1876 최근글 13859 대통령님 호소합니다, 수취인에 전달 … sunpalee 2024-05-04 7076 27
1875 오랫만어었어요 방울이 2024-05-04 6277 29
1874 한국 선거제도를 생각하며. 댓글(4) 푸른소나무 2024-05-03 7015 26
1873 북한군 침투 과정에 대해서.. 댓글(5) 탈출은지능순 2024-04-30 8674 29
1872 선배님들께 질문을 좀 드리려합니다. 댓글(6) 탈출은지능순 2024-04-29 8238 23
1871 (削除豫定)파로호 전투{中共軍 捕虜}. inf247661 2024-04-29 8656 15
1870 지만원 박사님이 왜 학대 받아야하나. 댓글(3) 용바우 2024-04-28 9404 46
1869 대한민국에서 산다는 것 댓글(1) 탈출은지능순 2024-04-28 9170 33
1868 유튜브 커뮤니티에서 광주사태 연구자료 담아가세요 시사논객 2024-04-27 9680 21
열람중 과연 이 대한민국에는 댓글(3) 탈출은지능순 2024-04-26 9444 20
1866 현 한국 국민성의 선진국진입에 대해 부채도사에게 묻는다… 댓글(1) 푸른소나무 2024-04-26 9509 32
1865 만약의 역사--97년에 이회창이 당선되었다면?? 댓글(7) 러시아백군 2024-04-25 7488 37
1864 좌파의 운동장 기울이기 전략. 푸른소나무 2024-04-24 8188 21
1863 미국무성 인권보고서-지만원박사 관련내용 stallon 2024-04-24 7890 34
1862 울화통이 터지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댓글(6) 지조 2024-04-22 8762 47
1861 '맘껏 날뛰며 跋扈'하는 빨, '氣 죽은 체'하는 '… 댓글(1) inf247661 2024-04-22 8741 18
1860 좌파의 반격 댓글(6) 푸른소나무 2024-04-20 9922 36
1859 도서관 및 서점에 '도서 주문/신청'하십시오기를! ,,… inf247661 2024-04-20 9864 11
1858 '윤 석렬!', 우파건 좌파건, 방관만 하는데; 차라리… inf247661 2024-04-19 9922 21
1857 '전파 용이'케끔 '行間축소/재정리',,.{削.豫}≪문… 댓글(2) inf247661 2024-04-19 9810 9
1856 한동훈이 보수 여당의 이념의 정체성을 엿바꿔먹은 것이 … 댓글(5) 시사논객 2024-04-18 9309 47
1855 세(勢)를 크게 만들어야. 댓글(2) 푸른소나무 2024-04-17 9922 25
1854 국힘, 드디어 선거관리에 대한 의구심 드러내 댓글(4) Pathfinder12 2024-04-16 9075 44
1853 5.18의 진실! 댓글(3) 장여사 2024-04-16 9494 34
1852 (縮略,再 揭載)'지'박사님 재판건{축약.재 게재}. 댓글(2) inf247661 2024-04-14 10005 13
1851 '사전투표' 도입 후, 단 한번도 이긴 적 없는 총선.… 댓글(4) 국검 2024-04-13 10351 44
1850 투개표조작 부정선거가 계속되는 이유 댓글(2) 이팝나무 2024-04-12 10723 39
1849 친일(親日)과 용일(用日)의 생각차이 댓글(6) 푸른소나무 2024-04-12 10658 2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