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소망이라면.... > 네티즌칼럼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소망이라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송파샘 작성일11-12-06 12:17 조회4,475회 댓글0건

본문

저는 인천에서 근근히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60대 초반의 사람입니다.
살기 힘들어 직업이 있지만 주 2회정도는 택시 알바로 몇푼이라도 벌어 볼려고 애쓰는 사람중에 한사람이지요.

애초에는 서예학원을 하며 예술활동도 하고 가르치는 보람도 느끼며 살았지만
23년이 지나면서 남는거라곤 가난과 신용불량이란 딱지만 남게 되엇습니다.
그게 다....
김대중 덕분이지요.
주민 자치센타라는걸 만들면서 각종 학원들은 파리만 날리는 신세가 되었구요.
오래 하다 보니 아예 접을수도 없어 지금은 조그마한 사무실 같은걸 얻어 월, 수, 금요일만 수업하고 몇몇 어른들만 대상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기타 나머지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엔 위에서 말한 택시 알바를 하며 조금이나마 보태고 있습니다.

요즘 손님 모두가 살기 힘들다, IMF때보다 더 힘들다고 이구동성입니다.
옆에서 맞습니다. 맞장구 쳐주고 있노라면 한마다 더 합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같은 분이나, 전두환 같은 사람이 다시 나와서 세상 싺쓸어버렸으면 좋겠다 합니다.
벌써 몇사람한테 이런 불만 섞인 소릴 들었습니다.

민심이 아닐런지요>?
민심은 천심 아닐런지요?
나도 똑같은 심정이니까요.

좌빨들이 들끓고, 폭력이 난무하고, 법체계가 무너지고, 청와대와 국회는 뒷짐만 지고 개구리 눈껌뻑껌뻑대듯 바라만 보고 있자니 억장이 무너지는듯 합니다.

대한민국....
너무 풀렸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빨갱이들이 활개치니 국민 모두가 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증거지요.

대한민국의 미래가 불안합니다.

그나마 여기 시스템 클럽에 와서 위안을 받고 있으며 그래도 나라를 걱정하는 애국자들이 많다는걸 느끼면서 부지런이 좋은글 여기 저기 퍼다 나르고 있습니다.

한사람이라도 더
읽혀서 사실을 알리고 싶고, 나라가 가야 할길로 인도 하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www.sur-ye.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Total 5,990건 142 페이지
네티즌칼럼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760 박근혜가 영웅이 되고 자유대한민국이 사는 길 댓글(4) 나라수호 2011-12-09 4393 32
1759 초등학교 도서관에 있던 좌익사관 책 예비역2 2011-12-09 5382 6
1758 초등학교 도서관에 좌익인물 책이 비치되어 있네요 예비역2 2011-12-09 5581 6
1757 Podcast 만드는 법 댓글(2) 예비역2 2011-12-09 5629 7
1756 Podcast에 박사님 연설 음성파일을 올렸으면 좋겠습… 댓글(2) 예비역2 2011-12-09 4929 6
1755 서대문 형무소의 좌익 미화 사진(?) 예비역2 2011-12-09 5389 6
1754 서대문형무소 기념품점에 전시된 좌익책들 예비역2 2011-12-09 6000 6
1753 댓글(1) 예비역2 2011-12-09 4082 6
1752 이번 조선왕실 의궤 반환이 기폭제가 되었으면... 레몬향 2011-12-08 6796 6
1751 안철수 꽝~!!! 박근혜 대통령 만세~!!! 댓글(1) 송곳 2011-12-08 4041 32
1750 한나라당의 五賊? 맞는 말 이기는 하지만... 나라수호 2011-12-07 4382 27
1749 김정일에게 명한다! 통영의 딸을 내놓아라! 댓글(2) 레몬향 2011-12-06 4615 17
1748 박정희 대통령의 한국적 민주주의 발해의꿈 2011-12-06 4411 27
열람중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소망이라면.... 송파샘 2011-12-06 4476 21
1746 북한 이놈들이 우리를 호구로 보는가? 댓글(1) 레몬향 2011-12-05 5311 13
1745 판결문(검경수사권조정안) 댓글(1) 김정도 2011-12-05 4290 6
1744 국군은 國體 보위의 최후 보루다 댓글(1) 나라수호 2011-12-04 4308 15
1743 박원순 태극기가 두렵지 않는가? 만토스 2011-12-04 4082 24
1742 동네 사람과의 대화 소개 댓글(5) gold85 2011-12-04 4589 49
1741 '범법자에게 수감비용 물리기', 고려할만한 제도 아닐까… 김피터 2011-12-03 6622 17
1740 우리판사들, 知的 불구자 인가, 생떼부리기 인가? 댓글(1) 나라수호 2011-12-03 4800 20
1739 '電子 投票機 = 開票 造作機' 라고 疑心해야만 하는 … inf247661 2011-12-03 5377 6
1738 시스템 클럽의 모래시계 댓글(2) 개혁 2011-12-03 4010 33
1737 [Re]내년 2월 인사이동 이전에 한판 벌이자는 좌익판… 댓글(1) 한가람 2011-12-02 5312 6
1736 北 칠골교회 가짜목사, 6.25는 북침 주장 바울 2011-12-02 4350 10
1735 종군위안부 문제는 국가자존심 차원 만토스 2011-12-01 4172 8
1734 연평도를 잊었나? 어디서 국방예산 삭감을 논해? 레몬향 2011-12-01 5386 8
1733 김정일, 역시 대단한 놈이다. 댓글(1) 나라수호 2011-12-01 5473 57
1732 대한민국이 참 자랑스럽다. 댓글(1) dreamer 2011-12-01 4233 20
1731 북괴와의 평화공존이 가능하다고 믿었던 역사속의 바보들 백의사 2011-11-30 4682 2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