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518 민주화조작 지령을 수행한 황석영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1-11-17 22:25 조회7,366회 댓글2건관련링크
본문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라는 불온서적의 저자 황석영

“광주의 분노”(1985년 조선노동당출판사)의 내용을 그대로 배껴 만든 책이다.

<김대중과 대한민국을 말한다> 중 통일운동가들에 대한 단상 p.301
[대북첩보 가운데 가끔은 혼자 읽기 아까운 것도 더러 있었다. 그중에서 소설가 황석영에 대한 첩보는 좀 소개할만하다.(*그러나 다시한번 "첩보는 첩보일 뿐이다"라는 사실을 강조해 둔다)
황석영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좌파문인이다. 나는 국정원에서 좌파인사들의 도덕적 일탈과 위선을 알게 되어 실망한 적이많았는데, 그도 그들 중의 대표적인 인사였다.
그는 1980년대말 무단으로 밀입북했다가 돌아온 후 투옥되었는데, 요즘도 반성은 커녕 무슨 훈장이나 되는 것처럼 자랑하고 다니는 모양이다. 내가 읽은 첩보에 의하면, 북측의 모 인사는 그를 "썩어 문드러진 자본주의 도덕관념을 가진 xx"라며 경멸하고 있었다. 이유인즉 이랬다.
그가 이른바 통일운동을 한답시고 북한에 체류중일때 "북측 요원들에게 사흘밤이 멀다하고 아리따운 처녀를 요구했다"는 것이다. 북한의 요원은 이 통일운동가의 유별난 색탐에 진저리를 쳤다고 한다.
어느 언론보도에 의하면 그는 '황구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는 백구라(백기완),방구라(방동규)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구라'의 반열에 올랐다고한다. 특히 '황구라'는 음담패설에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금 다른 얘기지만, 나는 우리나라 운동권의 대부 이영희 교수에게도 실망한 적이 있다. 내가 대외협력보좌관실에 전입하기 직전인 1999년초, 김ㅇㅇ 박사가 "황 선생을 이영희교수에게 소개해 북한실정을 좀 얘기해 주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하였다.
그런데 이 노교수는 황석영이 전해주는 북한의 현실을 완강히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였다. 북한에 대한 어떠한 진실도 믿지 않으려 했다. 황석영은 "아무리 얘기해줘도 소용없는 x"이라며 크게 화를 냈다고 한다. 나는 그 얘기를 듣고 한때나마 존경하고 정신적으로 따랐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기분이 들었다. 참으로 얼굴 두꺼운 뻔뻔한 사람이 아닐 수 없다.
다른 한편으로 나는 이 철저하게 자신 속에 갇혀지내는 노인에 대해 측은한 생각도 들었다. 그의 책 <우상과 이성>을 다시 읽어야할 사람도, <전환시대의 논리>를 새로 가다듬어야할 사람도 다름아닌 그 자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가 한때 우리사회 젊은 지성들을 오염시키고 오돈한 죄는 어떻게 다 갚을 수 있을런지 알수 없는 노릇이다. 그의 책과 칼럼을 읽고 고뇌하고 방황했던 나의 젊은 시절이 아까울 따름이었다.]
황석영은 빨갱이다. 이명박은 이런 빨갱이들을 한데모아 국정을 운영한다며 이를 중도라고 포장했다.

1989년 밀북하여 북괴 5.18 조작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시나리오를 쓰고
김일성 상을 받은 황석영

작곡을 맡은 통영의 반역첩자 윤이상

북괴의 5.18 선동조작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518을 돌려놓으라 광분하는 이유?
돈이다. 민주화를 팔고 광주를 먹여살리는 종북빨갱이들의 돈줄이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개혁님의 댓글
개혁 작성일내 기계는 우째 그림이 안 나오는지... 사람도, 기계도, 기능도... 이렇게 늙어만 가나니... 그러나 학씰하게 글 추천이요,
송석참숱님의 댓글
송석참숱 작성일
저두요!!
솔로몬 앞에선 518 표지는 잘 나오는데 이하그림 3개는 x 표만 나옵니다.
이것도 PC 초보의설움인가요? 아니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