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광운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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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湖島 작성일13-09-24 21:59 조회4,697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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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터인가 쫌 특별한 인상의 변호사란 인간이 종편에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나와서, 번개 불에 콩꾸버 먹는 식으로 다른 패널들 이바구 할 순간도 안주고 지 말만 청산유수로 거품을 물더라!
토크 메너의 배려가 아쉽더라!
51세의 연륜이고 하버드 대학원(?)의 먹물을 먹은 사람이 제법 아는 것 같기도 하고 쫌 모자라는 변호사(?) 같기도 하더라.
뭔가 자신감과 우월감에 푹 젖어 페널들과 앵커를 “합리적”이란 용어를 수시로 끼워 팔며 얕잡아 보더라.
‘딸랑!’ ‘딸랑!’ 산사의 처마에 달린 풍경이 추풍에 흔들리 듯 ‘동우기’를 감싸 안으며 중립을 지킨다고 하더라.
박대통령을 언어유희로 까는데 능숙하더라.
우리사회의 문제점과 정치지형을 아전인수로 해석하는데 족탈불급이더라.
지게지고 제사를 지내도 손변호사 눈에는 매우 ‘합리적이고 의미 있는 진전’일끼라!
면도 좀 하고 나왔으면 좋겠더라!
댓글목록
노파심님의 댓글
노파심 작성일
그사람 보면서 짜증낫던게 저뿐만이 아니엇군요
그사람의 문제점은 쉽고 간단한 논지를 어렵고 복잡하게 비비꼬아대는데 있습니다
사안의 팩트가 분명한일을 다루는데 뭔 상식이 어떠하니 관례가 어떠햇느니 하면서
우리사회 전반의 문제라는 식으로 사안의 논지를 흐리게 하는게 주특기인거 같더군요
개인이나 특정 집단이 비난받아 마땅한 일을 한것을 어떤 사회현상이 문제잇다는
식으로 얘기하여 교묘하게 그 잘못한 주체에게 비난의 화살이 집중되지않게
궤변을 늘어놓고 있는것이죠
개인적으로 저는 그런 의도를 가지고 나온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한것은 우익 패널은 절대로 아니라는 것입니다
외모에 대해서 저도 공감합니다
정치쪽에 일하는 사람들은 요즘 노티나게 보이려는게 트렌드인가 봅니다
아직 50대 초반밖에 안된사람이 염색도 안하고 허연머리로 나오고 면도도 않고 쑥쑥한 낮짝으로
왜들 그런 꼬락서니로 tv에 나오는지 모르겟습니다
김한길이부터 해서 참 꼴불견입니다
gelotin님의 댓글
gelotin 작성일이런 잡것들이..... 북괴와 행동과 사상을 같이하는 쓰레기들을 두둔하니.... 김일성 장학생이 됐으면 오죽 좋아했겠는가..!!!
거머실님의 댓글
거머실 작성일
변호사만 그런가 진리를 탐구하고 진리를 말하다는 교수도 종편에 나와 중립적 논리인척하면서 상식에 어긋나는 말로 현혹시키고 있를 것을 보노라면 기가막힌다. 이자들이여! 9.24 시스템의 지만원 박사의
'희대의 구경거리 채동욱은 소돔과 고모라의 불기둥'을 한번 읽어보라.
심심도사님의 댓글
심심도사 작성일
그쪽애들은 수염기르는 걸 대단한
걸로 착각들을 하더라만....
하긴 나도 수염을 안깎은 지 꽤나 되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