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일성이 남침땅굴의 위력을 발견한 세계전쟁 역사들을 한번 살펴보기 원합니다.
(1) 세계2차 대전때 독일과 프랑스 국경지역 아르덴느지역 아돌프 히틀러는 1940년 세계2차대전때 독일이 프랑스를 침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독일과 프랑스의 국경지역인 아르덴느지역을 넘어와야 하는데 아르덴느지역은 100km 이상 늪지대와 최악의 협곡지역으로 만들어진 곳입니다. 프랑스군부는 절대로 독일은 아르덴느지역으로 침투할수 없다고 단정하고 방심하고 있을때 독일은 아르덴느지역을 남침하기 위해 땅굴을 파서 기갑부대 3사단을 기습침투 시켰습니다. 그리고,침투할때는 일부병력은 프랑스군복으로 위장하고 침투함으로써 결국 프랑스군은 총한번 쏴보지 못한체 독일에 장악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남침땅굴속에 담겨진 속도전,기습전이라는 사실을 국민들께서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당시 프랑스의 드골대령이 아르덴느지역으로 독일군이 침투할 것이다. 이지역에 10만명의 기계화부대를 창설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프랑스군지휘부는 드골대령의 건의를 묵살했습니다. 물론 시대마다 시대를 바라보는 깨어 있는 지도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항상 관철 되지 않고 묵살 되어졌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조선의 역사에서도 율곡이이가 왜놈들의 침략을 인지하고 조선의 조정에 십만양병설을 주장했지만 조선의 조정에서는 시대의 평화를 주장하는 몰각한 지도자들로부터 묵살을 당했습니다. 그 결과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났지 않습니까?
결국, 독일 나치히틀러는 협곡, 늪지대로 되어 있는 아르덴느지역에 탱크가 나올수 있는 대형땅굴을 굴착해서 3개사단의 탱크부대를 앞세워 기습침투 함으로써 150만명이나 되는 프랑스 군병력은 총한번 제대로 쏘아보지 못한체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남침땅굴속에 담겨진 무서운 전략적 가치라는 사실을 애국시민들께서 반드시 인지 해주셔야 할때가 지금 대한민국 안보의 현주소가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김일성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중에 하나가 아돌프 히틀러가 아닙니까? 특별히 김일성의 손자 김정은이 1월8일 자신의 생일날 당간부들에게 아돌프 히틀러의 자서전인 나의투쟁이라는 책을 당간부들에게 선물하면서 히틀러의 제3 제국을 연구해 보라고 지시한 사실을 탈북자 출신이 운영하고 있는 뉴 포커스를 통하여 공개되어졌을 때 북한 김정은공산정권이 관계자를 죽이겠다고 협박한 사실을 언론을 통해 우리모두가 확인했지 않습니까?
(2) 강원도 철원 오성산 전투 (1952년 10월14 - 11월25일) 오성산 전투는 1952년 10월14-11월25일 43일동안 중공군 4만3천명과 한국군과 미군과 유엔군 6만명이 오성산을 점령하기 위해 43일동안 치룬 최악의 전투입니다. 43일동안 양측에서 4만명의 사상자가 날 정도로 치열한 전투였습니다. 당시 43일 동안 쌍방에서 사용한 폭탄만 해도 약230만발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6.25전쟁역사에서 가장 치열한 전투중에 하나가 철원 오성산 전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공군은 오성산전투를 일명 상감령전역이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오성산은 두 개의 큰 봉우리가 있습니다, 하나의 봉우리는 해발 537고지와 597고지입니다. 이 두 고지를 중공군은 상감령전역이라고 부르고 우리는 오성산전투라고 부릅니다. 결국 오성산전투에서 오성산을 지킨 중공군 15군 사령관 친지웨이가 사용한 전술이 바로 갱도(땅굴)전법입니다. 당시 미군과, 유엔군과 한국군의 압도적인 화력앞에서도 중공군은 오성산전투에서 오성산을 방어했습니다. 그 위력이 바로 중공군이 쓴 갱도전법이라고 하는 땅굴전략이였습니다. 이것을 김일성이 6.25전쟁을 통하여 친히 눈으로 확인을 했고, 1953년7월27일 휴전협정 이후 중공군의 갱도전법이라고 하는 지하장성에서 땅굴기술을 전수하게 되었습니다.
김일성은 휴전40주년을 맞이 하여 김일성 군사담화에서 한반도 지형에서는 갱도전법은 혁명무력건설에 적합한 전술이라고 1993년7월2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김일성의 손자 김정은이 2013년 6월2일 북한군과 중공군이 성지로 여기는 오성산 정상을 방문한 사건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김정은이 왜! 오성산 정상을 방문 했겠습니까? 할아버지 김일성이 1954년부터 굴착하기 시작한 남침땅굴을 통하여 갱도전법으로 기습 무력도발을 해서 대한민국을 적화시키겠다는 암묵적인 메세지를 던진것이라고 남굴사대표로써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남굴사대표 입장으로 볼때 북한의 남침땅굴은 기습적인 무력남침을 통하여 대한민국을 적화통일 하는 최고의 무기입니다. 현재 북한은 국제사회로 부터 핵무기와 장거리미사일 폐기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북한은 핵무기 개발과 장거리미사일 개발은 대한민국을 적화통일의 도구로 삼는 무기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적화통일 시키기 위해서 1954년부터 북한은 남침땅굴을 굴착했습니다, 북한 김일성,김정일,김정은공산정권은 남침땅굴을 통하여 기습무력도발을 감행하여 대한민국을 일시적으로 적화통일을 한 이후 합법적인 국가로 추인받기 위한 서방세계로부터의 협상용 카드로 사용하기 위해 핵무기와 장거리미사일을 개발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3) 1975년 4월30일 베트남전쟁 1975년 4월30일 베트남전에서 호치민공산당이 월남을 공산화시킬 때 250Km구찌땅굴을 통하여 남침땅굴의 위력을 확인하고 북한 군사지휘관들을 보내서 남침땅굴기술을 전수한곳이 베트남전쟁이였다고 김일성 만수무강연구소에서 김일성 주치의로 지냈던 김소연씨의 증언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대한민국 안보의 현주소는 북한 김일성,김정일,김정은공산정권은 물문제,공기문제,버럭문제의 3박자 논리를 해결할수 없기 때문에 장거리땅굴을 굴착 할수 없다는 불가론을 국방부,합동참모본부나, 심지어 조갑제 같은 보수논객들도 동조하고 있는 현실이 아닙니까?
그러나, 김일성은 베트남전쟁에서 월맹이 월남수도 사이공까지 땅굴을 굴착해서 들어온 250Km 구찌땅굴을 통하여서 물문제,공기문제,버럭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이전을 완성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더이상 국민들과 대통령을 속이는 3박자론을 가지고 장거리남침땅굴 불가론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라도 남굴사(남침땅굴을찾는사람들)라고 하는 민간탐사자들이 2000년도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구미리에서 발견한 연천땅굴 제절개에 힘을 쏟을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북한이 1954년부터 굴착하기 시작한 북한 남침땅굴은 대한민국 적화통일을 이루기위해 마지막으로 숨겨놓은 무기입니다. 김일성은 1968년 당군사위원회에서 땅굴 하나가 핵무기 10개 보다 더 위력이 있다고 강조했고, 실질적으로 가장 위협이 되는 무기는 핵무기와 장거리미사일이 아닌 남침땅굴이라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확실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북한공산정권은 속임수의 달인이여서 절대로 드러난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감춰진 무기를 통하여 불시에 이나라 대한민국을 적화시키기 위해 침략할 것입니다.
<<< 첨부: 2013년 6월17일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 4차 김진철목사 남침땅굴 생방송 영상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7/2013061790193.html 클릭해주세요. >>>
경기도 화성남침땅굴현장본부장겸,남굴사대표 남굴사홈페이지 관리자 매송영락교회 김진철목사[010-8722-2314] 남굴사홈페이지[http://www.ddangg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