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용은 불필요, 전단살포는 사전예고보다 사후 홍보가 더 기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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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기병 작성일14-09-21 07:26 조회1,969회 댓글5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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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내외에 알려야 할 필요성이 있다면, 이벤트에 극적효과는 없겠지만
뿌리고 나서 뿌렸노라고 알리는 편이 더 많은 전단을 더 오래 살포하기 위한
효율적이면서도 기술적인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정부는 물론 민간단체 자신에게도 부담이 되는
만용을 보일 필요까지는 없지 않을까?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굳이 알릴것도 없겠지요.
그냥 날씨, 바람방향 보아서, 전단 뿌리고싶을때 뿌리면 되는것 아닐까요.
북괴는 제멋대로 미사일 쏘고 천안함 폭침에 연평도 불바다.. 금강산 관광객 조준사살.. 하는데,
왜 남쪽은 끝없이 북괴 눈치보고 벌벌 떨어야 하나요.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
소리 없이 날려보내는 것이 최고 좋은 방법일텐데....
아마도 후원단체들을 보아 우리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라는
보고의 의미도 있는 듯합니다.
시도 때도 없이 북한 땅으로 날아가는 대북전단...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기 만큼 위협적이지요.
오뚜기님의 댓글
오뚜기 작성일
종이 전단에 체재가 아주 몸살을 앓는구먼
전단지에 들어있는 1달러가 북괴군 중좌(중령)월급이라메
도사님의 댓글
도사 작성일
경기병님의 의견에 동의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소리없이 날리다보니
공권력과 진보좌익단체들의 방해가 말이 아이였답니다.
번번이 행사를 하지 못하여서 공개적으로 한답니다.
경기병님의 댓글
경기병 작성일생각 밖의 일이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