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전문꾼 새민년의 말좀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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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14-09-21 13:46 조회1,93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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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전문꾼 새민년의 말좀 보라
청와대 정무수석이 무슨 사유로 사퇴를 한 모양이다. 야당 새민년은 사퇴한 송광용 정무수석을 향하여 “송광용 사퇴, ‘핫바지에 방귀 새 듯’ ” 이라고 비방을 한 모양이다. 말하는 꼴을 보면 참으로 재수 없고 못되고 예의 없는 나쁜 새끼들이다. 망할 새민년아 그러면 청와대는 핫바지이고 정무수석은 방귀란 말이지?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주둥이만 벌리면 지껄이는 새끼들이 청와대가 핫바지이고 정무수석을 방귀로 비하하면 너희들도 인간이 아니잖아.
역시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라고 생각하는 놈들의 망언이고 저주다. 청와대가 핫바지이고 정무수석이 아무 것도 아니라면 야당도 형편없는 존재란 말 아닌가? 내가 새민년에 한마디 하자. 새민연은 똥통이고 막말하는 놈들은 메탄가스라고 하면 기분이 좋겠나? 며칠 전 사고를 친 새민연 비례대표 의원은 자질이 형편없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한국을 조국으로 생각하지 않는 놈들도 있는 것 같다. 청와대 걱정일랑 말고 새민연 너희들 패거리 임명이나 잘해라.
野 "송광용 사퇴, '핫바지에 방귀 새 듯'"
2014.09.21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자질시비 논란에도 청와대에서 임명을 강행했던 송광용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이 갑작스레 사퇴해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21일 새정치민주연합은 "송광용 전 수석이 임명 3개월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며 "학교로 돌아간다는 석연치 않은 이유에 대해 청와대가 해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
새정치연합은 송 전 수석 사퇴가 일사천리로 진행된 것과 관련해 "핫바지에 방귀 새 듯 스스르 사라져버렸다"며 "청와대가 이에 대해 명확한 해명을 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예의다"라고 말했다. 특히 송 전 수석은 대통령이 해외순방길에 나선 당일 사표를 제출하고 청와대는 바로 수리해 사퇴배경을 놓고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송 전 수석은 교육문화수석으로 내정될 당시 논문 가로채기와 중복 게재 논란 등으로 자질시비 논란이 불거졌지만 청와대는 임명을 강행했다. 송 전 수석이 갑작스럽게 사퇴한 배경에는 대통령의 지시가 현장에서 먹히지 않았다는 '경질설'과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과 관련해 황우여 교육부 장관과의 '갈등설'이 유력하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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