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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의 경솔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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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선 작성일14-09-21 16:10 조회2,05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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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김선일 사건 부를 수 있는 김관진의 경솔한 기자회견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4-09-19)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IS격퇴 관련, 추가 인도적 지원 검토 중"

방미(訪美) 중인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이슬람 극단주의세력 ‘이슬람국가(IS)’ 격퇴 전략과 관련, 인도적 지원을 늘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김관진 실장은 14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 인근 댈러스 국제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 같이 밝히고 “현재까지 이라크 난민 지원 등 국가 차원에서 120만 달러(한화 약 12억4500만원)를 지원한 바 있으며, 앞으로 추가적인 검토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다만, 수송이나 병참 분야의 지원 가능성에 대해서는 “공식 요청받은 사실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시기 연기와 관련해서는 “지난해부터 협의를 해오던 사안이기 때문에 다음 달 열리는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를 목표로 협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THAAD) 도입 여부 관련, 김 실장은 “한·미 간 협의된 바가 전혀 없다”고 답했다.

김 실장은 수전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학계 전문가 등을 차례로 만나 북핵 문제와 IS 대책 등을 논의한 뒤 오는 17일 귀국할 예정이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만일 한국 정부가 제대로 미국을 도와주려고 했다면, 조용히 도와주는 게 좋을 뻔 했습니다. 이런 생색 내지 말고.
우방을 돕는다는 건 좋은 일입니다만, 그것도 상황 봐 가면서 해야 합니다.

저 기사를 읽는 순간 헉 했습니다. 딱 떠오르는 이름 하나, 김선일... 벌써 10년이 넘은 시점이군요. 이라크에서 2004년 5월 31일 피랍당한 기독교 선교사인 김선일씨는 이라크 무장단체인 '유일신과 성전'에 납치되어 한 달이 채 되기도 전에 참수당하는 비극을 겪었습니다. 그때 당시의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며 전 국민에게 심대한 충격을 준 바 있습니다.

9.11 테러로 인해 3천명에 가까운 인명과 월드 트레이드 센터 빌딩을 비롯, 엄청난 인적, 물적 피해를 입은(혹은 그렇게 주장하는) 미국이 대테러 전쟁이란 명분으로 이라크와 아프간에서 군사 활동을 시작한 것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절대로 '테러리스트'들을 잡아내지 못했습니다. 이 전쟁기간에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죽어간 민간인의 수는 수십만 명. 이미 미국의 전쟁은 명분 뿐 아니라 도덕성까지도 훼손될 지경이 되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미국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은 것은 당연한 일인데다, 과거와는 달리 이 전쟁의 양상이 완전히 달라질 일이 생겼습니다. 소련의 붕괴로 인해 통제가 풀려버린 핵무기, 생물학무기, 화학 무기 등이 유출되는 일들이 생긴 것입니다. 즉, 아무리 소규모의 테러리스트 집단일지라도 정말 '끔찍한' 참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양상이 다른 전쟁이 시작된 것입니다. 말 그대로 미국은 히스테리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아프가니스탄의 경우 부시가 저질러놓기는 했지만, 오바마는 전혀 다른 상황으로 이것을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만일 아프간이 무너지면 파키스탄이 무너지고, 그것은 '핵 보유국'인 파키스탄의 핵 통제권이 '엉뚱한 집단'에게 넘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에 방점을 찍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서, 오바마 정권은 지금껏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는 발을 빼는 대신에 '비밀스런 작전'을 수행하는 일이 더 많아지게 됐습니다.

상황이 이런 가운데 시리아에서 일이 벌어지고, 미국인들이 2000년대 초반처럼 다시 참수당하는 상황, 미국은 말 그대로 자업자득인 셈이 됐습니다. 그러잖아도 전선을 확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공군력으로나마'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지난번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난민지구에서 끔찍한 일을 벌여 놓은것을 미국이 어렵사리 뜯어말린 것은 사실 그들의 희생도 그만큼 컸기 때문입니다. 미국 국내에서 전쟁에 대한 염증들이 느껴질 상황이었습니다. 전쟁에 참여할 '자원'들을 모집하는 것조차 힘이 들었고, 화씨 9.11에서 묘사된 것처럼 미국 내에서 가장 가난하고 어렵게 사는 동네 출신에서 신참 장병들을 모집해 갔습니다.

잠깐 이야기를 돌려봅시다. 지금 '이라크 전 전사자 명단'을 검색해 보면, 가장 쉽게 발견되는 이름은 '헤르난데즈' '마티네즈' '호세' 같은 라티노 계열의 이름일 겁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한번 생각해 보시지요. 영주권이 필요한 '불법 체류자' 들의 자식들이 군대에 갑니다. 이들은 영주권, 더 나아가서 시민권을 약속받고 군인이 됩니다. 몇 년만 고생하면 내 가족들이 불법체류자 딱지를 뗀다고 하니, 젊은이들이 군대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희생도 큰 것이지요. 그러나 이것도 몇년이지, 벌써 10년을 훌쩍 넘기는 전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군에 지원하려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미국은 상황이 이런 식이니, 더 눈을 부릅뜨고 우방국들을 다그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한국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손을 번쩍 든 셈이 됐습니다. 그것도 '미국 언론들'에게... 이라크나 아프간의 무슬림 무자헤딘들이 지금 열심히 선교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떻게 할까요. 답 나오지 않습니까? 국민의 생명이 왔다갔다 할 수 있는 문제를, 김관진은 너무나 쉽게 이야기해 버린 겁니다. 차라리 도와주려 했다면 조용히 도와줬으면 훨씬 나았다는 것은 이걸 말하는 겁니다.

이것이 외교나 국민 안전상 얼마나 중요한 사안인지를 판단도 못하는 사람들이 저 꼭대기에 가서 앉아서 뻘짓하고 있다는 바로 그 자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또 안할 수 없습니다. 보십시오. 이런 식으로 나가다가 또 제 2, 제 3의 김선일 씨가 나오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국내 정치엔 음모를, 국제 정치에서는 뻘짓을... 과거 이승만을 두고 '못난이 삼신' 이라 부르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정치에는 병신, 외교에는 등신, 정적 암살에는 귀신이라 해서 붙여졌던 별명입니다. 지금의 한국을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라는 탄식이 나옵니다.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9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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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글쎄 IP 67.168.74.x 작성일 2014년9월19일 16시13분
과도한 걱정을 다 하십니다. 김관진은 적절한 선에서 절제하면서 말을 했다고 생각되는데,
선생님의 반응이 오히려 더 히스테리컬하게 느껴지는군요.
미국에 대한 히스테리인지 김관진에 대한 히스테리인지 ...
미국이 IS 격퇴한다고 동맹국들을 다그치고 있는 판국인데, 한국의 고위인사가 미국 와서
우리는 아무 것도 안하겠다고 선언하고 가야 합니까?
전투병력은 커녕 병참, 수송 등 비전투 분야의 군사적 지원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선을 그었고,
난민 지원 등 인도적 지원만 언급했는데 그 정도 이야기도 안해야 합니까?
국가를 운영하는 사람은 외교적 차원에서 문제를 봐야 하는 것입니다. 김관진은 미국과의
관계는 물론 아랍권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듣고 군사적 개입은 일체 논외로
하면서 인도적 지원만 언급하고 온 걸로 보입니다.
김선일은 한국 정부가 잘못해서 죽은 것이 아니고 본인의 기독교적 열정으로 위험지역에
들어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IS는 극단적인 종교 세력으로 자신들과 같은 세계관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을 무조건 적대시하고 처형하고 있는데, 제2의 김선일 같은 사람이
이런 집단을 마주친다면 한국 정부가 어떤 정책을 취하든 상관없이 사고를 당할 가능성이
거의 백프로입니다. 제2의 김선일을 염려한다면 한국 기독교의 무모한 선교 열정을 자제시키는
일이 더 중요하지요.
[2/5] 시다의꿈 IP 115.143.249.x 작성일 2014년9월19일 17시15분
미국과 ISIS의 밀접한 관계를 알 수 있는 글이라 생각되어 올립니다.



<어둠의 사악한 광기가 미 정부 위에 강림하다>

이란의 국영 영어방송 매체인 Press TV. 9월12일 보도 (아래 천지님 발췌글)





Fri Sep 12, 2014 11:2AM GMT By Rodney Shakespeare



어둠의 사악한 광기가 미국 정부 위에 강림했다. 이것은 미친 광기인데 왜냐하면 그런 기운이 현실과 유리된 것이기 때문이다. 또 이것은 인류에게 봉사하려는 열망이 거부된 광기인데, 그 광기도 긍극적으로 갈 데까지 간 것이다.

이것은 폭력사태를 종식하기보다 더 극심한 폭력을 야기하는 끝 간 데 없는 광기이다. 이것은 사악하고 어두운데 그 중심의 의도가 중요한 때에 어둠의 그림자에 숨겨져서 사악한 목적을 표출하기 때문이다.

처음에 미국은 연쇄적인 커다란 모순적 상황에 있는 것으로 보였다, 또는 스스로 말한 바대로 스스로 제 목을 조이는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딴 쪽에서는 사우디 와하비 지배권자들의 이념을 추종하는 모사드 킬러들과 함께 미국은 이시스의 목을 따는 성전주의자를 훈련시키고 무기를 주며 독전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시리아 영내의 이시스 부대를 공격하겠다고 발표했다, 그것도 유엔의 승인이 없이 하겠단다.

그러나 이시스를 공격한다고 해놓고서, 미국이 이시스에 대항하는 아사드 정부의 시리아 정부군을 파괴하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시리아에 정부군이나 이시스 부대 말고, 온건한 부대가 있는데 이 부대가 아사드 정부군에 대항해 싸우고 있으니 여기에도 지원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 온건한 부대에 주는 지원금이 무려 5억 달러의 군사 원조금이다. 헌데 우리는 이 돈이 모두 이시스로 들어감을 알고 있다.

자, 이번에는 와하비 사우디 권력부대가 이시스 부대를 훈련한다고 한다.

사우디가 이스라엘을 돕는 한, 사우디 권력은 미국이 독재억압으로 지지해주기에 국민을 누르고 유지된다. 터키가 이스라엘을 돕는 한, 그것은 그쪽 세계에서 큰손으로 행세할 수가 있다.

이스라엘을 돕는다면 무슨 짓이 행해지던 상관없이 지원을 받는다.

미국은 이시스가 죽음의 광기의 전쟁을 계속하기를 원하는데, 이런 무모한 야만의 전쟁으로 미국의 적수를 파괴해주기 때문이다.

기억해야 할 것은 시오니스트들은 미국을 통제하며 의도적으로 중동 땅을 박살내며 혼란으로 몰고 있다. 여기에 미국의 7천만 기독교 합성 시오니스트 국민은 중동에서 아마겟돈 전쟁이 발발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그래야 거대한 파멸과 재앙의 잿더미에서 자기네들이 구름위로 떠오르는 휴거가 가능해진 데나..

이런 면에서 기독교 합성 시오니스트들은 기독교도가 아니다. 그들은 신종 시오니스트들이다. 또 아무 의식이 없는 탈무드주의자이다.

그 최종목적은 이스라엘을 최대한 확장시키는 것에 있다.

그간 터키는 이스시를 모든 면에서 도왔는데 미군 폭격기가 이시스를 폭격하겠다는 말이 나오자, 터키는 그만 돕겠다고 거절한다. 최근에 터키는 미국이 이시스를 지원하는 일이 터키권력을 불안케 한다는 사실을 눈치 챘다. 사우디도 마찬가지로 빨간불이 켜졌는데, 이시스가 사우디 권력도 공격할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상을 종합하면 미국은 할 수 있는 모든 국가를 훈련시키고 돈을 대주고 결국엔 파괴의 폭격을 가한다, 그 이유는 그런 혼돈과 혼란을 조장하는 것이 시오니즘의 최대 확장 목적을 이루게 해주기 때문이다.

사악한 광기가 중동 땅을 박살내고 있는데, 정상적인 고상한 인류에게는 이것은 확실히 최악의 광기이다. 시오니스트들에게는 이런 파멸의 전쟁이 자신을 구원해내는 일이기에 수천만 명의 인명이 스러져도 별로 문제를 삼지 않는다. 중동 땅은 그들의 목적을 이루는 유익한 목표 대상일 뿐이다.

이 모든 광기, 모든 파멸, 모든 시오니즘은 버락 오바마와 함께 왔다. 이런 자에게 노벨평화상을 주었다니, 노벨상위원회는 치욕적인 부끄러움을 알아야할 것이다. 노벨상이 평화를 보장한다는 것은 애초부터 글러먹은 일이다.





Dark and sinister madness has descended upon US government



A dark and sinister madness has descended upon the American government.

It is madness because it is divorced from reality.

It is madness because it is divorced from a desire to serve the human race (which is the ultimate expression of sanity).

And it is madness because its promotion of violence is certain to cause more violence rather than ending it.

It is dark and sinister because its underlying intention hides in the shadows from which it springs out at crucial moments to forward its dastardly purpose.

At first the USA might be viewed as being only in a series of massive contradictions or, as it could be said, in a process of shooting itself in the foot.

Thus, on the one hand, together with the Wahhabi ideologues of Saudi Arabia and the killers of Mossad, the USA trains, arms and facilitates the throat-slitters of ISIS while, on the other hand, it has announced that it is going to attack ISIS in Syria (which is an attack without any United Nations mandate).



At the same time, while proposing to attack ISIS in Syria, the USA is hell-bent on destroying the most effective force against ISIS, namely, the Syrian government of Bashar Assad.

To which can be added that the American arms going to so-called Syrian ‘moderate’ fighters (allegedly to fight Assad) always end up going to ISIS as will most of the $500 million supposed to be for the training of ‘moderates’.

Furthermore, Wahhabi Saudi Arabia is being asked to organise the training of the so-called ‘moderates’ who will, of course, upon their graduation, immediately turn into the most vicious ISIS Takfiri the world has ever known (and, given the existing eating of human organs and the predilection for crucifixion, that is really saying something).

All of this makes a maelstrom of contradiction and chaos drawing in more and more fanatics who have no desire but to kill as many people as they can.



But surely, protests the rational mind, there must be some clear, major aim behind all of this, some noble end even if it will take a long time to get there.

After all, the rational mind might claim, the End justifies the Means (no matter how, in the meantime, many millions of people are slaughtered or have to live in misery).

Well, the End is clear, alright.



It is written across the face of American government and imbues every aspect of American action.

Moreover, it explains why Saudi Arabia is being helped to extend its penchant for head-chopping.

Furthermore, it explains why Turkey (which, when Erdogan was first elected, had promised peace with its neighbours) has become the gathering point for ISIS killers which it filters through its borders into Syria and Iraq.



That End is a greatly expanded Israel.

As long as Saudi Arabia in practice helps that End, it will be supported by the USA to suppress the democratic aspirations of the Saudi population.

As long as Turkey assists that End, it will be helped to become Mr Big in its part of the world.

Anything can be done or supported as long as it furthers the expansion of Israel.

So the USA wants ISIS to continue on its rampage of death as long as that rampage does not get as far as destroying one or more of America’s cronies e.g., Saudi Arabia, Bahrain or, of course, Israel itself.



In short the USA wants ISIS in existence as long as ISIS does not get too strong (NB, Obama is already setting out America’s intent to spend years, yes, years, fighting the very thing which, simultaneously, it sustains….)

All this explains why, on the one hand, Turkey has been helping ISIS in every way and is now being told to help USA planes bomb ISIS.

However, Turkey is refusing to help.

Rather late in the day, Turkey is realising that its USA-induced support for ISIS is support for the very thing which could soon be destabilising Turkey itself.

Of course it is a question as to when Saudi Arabia will come to realise that, at some point in the future, it is going to be attacked by ISIS.

At present, while claiming to be opposed, it is financing ISIS, instigating the hideous ideology of ISIS and is now going to provide training bases for ISIS.

In sum, the USA is training, arming, financing and bombing absolutely everybody it can and all of this, every bit of this, is because it serves the Zionist purpose of creating maximum chaos in the Middle East.



We must also remember that the Zionism which controls America and which is deliberately smashing up the Middle East is also the Zionism of the fifty to seventy million Christian Zionists of the USA whose deepest desire is to have Armageddon in the Middle East i.e., a major war after which, the Christian Zionists so fondly imagine, they will be wafted up to Heaven.

The Christian Zionists are not Christians. They are simply Zionists.[Ron: Or better said, unconscious Talmudists.].

So the dark and sinister madness, bent on smashing the Middle East, is certainly the worst sort of madness from the viewpoint of normal, decent human beings.

But, from the viewpoint of the Zionists who want destruction and, from the viewpoint of the Christian Zionists who are so selfish that they think their own salvation is so important even if it causes the deaths of millions of others, the smashing of the Middle East is a Good Thing.

All this madness, all this destruction, all this Zionism comes together in the person of Barack Obama.

It will be to the everlasting shame of the Nobel Prize Committee that they gave a Peace Prize to the man who is guaranteeing that peace has now become impossible.

RS/HSN



http://www.presstv.ir/detail/2014/09/12/378497/madness-has-descended-on-us-government/

[3/5] 시다의꿈 IP 115.143.249.x 작성일 2014년9월19일 17시17분
(국제방 천지님 멘트)
Press TV에 읽어볼만한 글이 많네요.
아래 Recent viewpoints글들은 대부분 서방 출신 필자들의 글로 보입니다만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미국, 영국등 서방 주류매체와는 전혀 다른 시각(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매체가 다 있었네요.

Recent Viewpoints

KEVIN BARRETT
US seeking excuse to strike Syria? (미국은 시리아를 타격할 변명거리를 찾고 있는가?)

YURAM ABDULLAH WEILER
Real US motives behind bombing ISIL (ISIL 폭격 배후에 있는 미국의 진정한 동기)

FINIAN CUNNINGHAM
ISIL executions ordered from US, UK? ( ISIL의 서방 기자 처형은 미국, 영국으로부터의 지시인가?)

GORDON DUFF
Obama’s empty words (오바마의 공허한 말들)

RODNEY SHAKESPEARE
Madness has descended on US govt (광기 狂氣 가 미국 정부에 강림했다)

http://www.presstv.ir/
[4/5] 정말 글쎄 IP 112.156.78.x 작성일 2014년9월19일 20시50분
과도한 걱정이 아니라, 지극히 가당한 글이라 생각합니다.
공식요청한 바도 없다면서 지레 아부하는 김관진의 자세는 심히 옳지 못한 처사입니다.
그 자금으로 증세 대신 국민들을 위해 선용하는 것이 올바른 일일 것입니다
제 집구석도 못 고치면서 남의 집 고쳐줄 수 있다고 나서는 것은 용렬한 처신입니다.
[5/5] 음~~ IP 81.171.85.x 작성일 2014년9월20일 16시22분
김관진이 미국에 갔을 때는 정부긴에 일정과 의사가 협의돼서 갔을테고
기자들이 와서 한국의 입장을 물으니까 군사 문제에 대한 대답은 회피하고
인도적 지원만 하겠다고 한 것인데, 그게 무슨 김관진이 지레 아부한 것이라는지?
김관진의 인터뷰내용 보면 인도적 지원하겠다 이거 한 마디 밖에 없는데
괜시리 뭘 좀 아는 척 하면서 정부 욕하려니 별 연관도 없는 이야기만
늘어놓으면서 김선일 어쩌고 한 것 같은데....

댓글목록

바람이불어도님의 댓글

바람이불어도 작성일

운선이라는 아이디를 가진자는 대한민국의 국부이신 이승만 대통령을
 '못난이 삼신' 이라고 폄하 하였는데 본인은 귀하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귀하가 주장하는 의견과 서술하는 글의 내용을 종합하면
귀하는 대한민국 정통보수분들을 대상으로
 고도의 심리전술은 구사하는 것으로 판단 됩니다.

운선이라는 아이디을 가진 자에 대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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