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국회의원 선거에 맞춰 새민련 비례대표들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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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碧波郞 작성일14-09-21 22:42 조회1,9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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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法 제정과 관련하여 새정치민주련합(이하 새민련)에서 유독 강경한 입장을 보이는 의원들의 공통점은? 지역구 의원보다 비례대표 의원들이 많다는 사실.
2012년, 민주통합당 한명숙 체제는 비례대표 공천과정에서 ‘강경파’들을 대거 국회로 입성시켰다. 김광진, 김현, 배재정, 은수미, 장하나, 진성준 , 진선미 , 최민희 등이 그들. 새민련 비례대표 강경파들이 선봉장 그리고 저격수 역할을 하고 있다. 한명숙의 아이들을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시켜 선봉장, 저격수 역할을 맡긴 후 다시 지역구로 내려보내는 무서운 의도가 있었다 봄. 과거 민주노동당이 사용했던 선거 전략을 벤치마킹한 것. 민주노동당의 경우 비례대표로 일단 국회에 입성한 후 4년후 지역구 출마로 외연을 확장한 전례가 있다. 심상정, 노회찬, 강기갑이 이런 치밀한 선거전략의 수혜자들임.
이들 새민련 비례대표들은 2016년 총선에서 지역구 출마를 강력히 희망. 안철수가 정치개혁으로 비례대표 지역구 출마를 금지하려다가 뭇매를 맞은 일이 있었다. 새민련 내부에서 비례대표 의원들은 비밀 병기고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크게 활약할 인물로 소중히 여기는 자산임. 특히 親盧계의 입장에서 보면 비례대표들은 절대 버릴 수 없는 카드! 親盧가 주도한 2012년 비례대표 당선자들은 나름대로 치밀하게 멀리 바라보고 영입한 사람들. 공천 물갈이의 수혜자가 비례대표가 될 수 있고 수도권과 영남에서 새누리당의 아성을 무너뜨릴 저격수로 키워지고 있음.
만약에 문재인 정권이 탄생했다면 이들은 개혁파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체계를 확 뒤집는 역활을 주도적으로 했을 것임. 강한 야당에 딱 적합한 전투력을 가진 비례대표들의 활약이 2016년 총선까지 이어지기를 은근히 바라는 것이 親盧계임. 내년 1월, 새민련 차기 당대표 1순위 문재인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인물들이 바로 비례대표 강경파들임. 국민들은 親盧계의 무서운 노림수를 모르고 있음. 親盧를 응원하는 구제불능들이 많은 이상 뭘 바라겠는가?
확정된 사실은 아니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예를 들어 김광진은 현재 이정현이 있는 전남 순천,곡성 출마를 원한다고 함. 문재인이 수도권으로 선거구를 옮기면 부산 사상은 배재정을 투입한다는 소문도 들려옴. 진선미는 수도권 출마를 원한다는 소문이 있음. 진성준 역시 지역구 출마를 고려하고 있음.
애국세력이 주목해야 하는 새민련의 인물들이 바로 새민련 비례대표 강경파들임. 이들은 2016년 총선에 지역구에 출마할 것이고 새누리당을 끝까지 괴롭히는 저격수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큼.
하지만, 반대로 새민련 비례대표들의 지금 행동으로 볼 때, 새민련에 치명적인 자충수가 될 가능성도 있음. 세월호 관련 새민련 비례대표들의 강경발언들이 국민들을 짜증나게 하고 있음. 어찌보면 이들의 행동이 애국세력보다 더 애국적인 마인드를 가진 인물들이 아닌가하는 우스갯 소리가 들려오고 있음.
세월호 자충수를 둬 계속해서 아예 세월호 3년상을 치르게 만들도록 유도해야 함!! 애국 세력과 국민들이 저들의 질알을 다 들어주면서 3년상을 치르도록 인내심을 발휘해줘야 할 지도 모르겠군요.
씨스템클럽 회원 여러분들은 새민련의 한명숙의 아이들인 저 젊은 비례대표들의 움직임에 주목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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