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을 이길 박근혜의 무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만토스 작성일12-11-24 06:14 조회5,858회 댓글5건관련링크
본문
문재인을 이길 박근혜의 武器
이제 박근혜와 문재인 두 후보가 2012년 대한민국 운명을 결판 낼 대통령 선거에서 맞붙게 되었다. 안철수의 단일화 쑈는 애초부터 예상된 종북 좌파의 대국민 기만 극이었다. 문재인만으로는 부족한 표를 안철수라는 바람잡이를 이용하여 훔쳐 보려는 속 보이는 사기 극이었다. 연극은 끝나고 이제 드디어 결승전에 오르는 문재인을 박근혜가 과연 어떻게 TV 토론에서 확실하게 잡느냐가 관건이 된 듯하다.
대한민국의 주요 언론은 철저하게 언론노조라는 종북좌파 세력에 점령당해 버린 상태에서 박근혜 후보가 종북주의 세력의 문재인 후보를 온 국민이 지켜 보는 TV 앞에서 어떻게 공격하여 기를 꺾을 것인가 그것이 이제 박근혜의 전략일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남북문제로 연관시켜야 하는 대한민국 미래가 걸린 지도자 선택에 나는 박근혜 후보에게 다음과 같은 문재인 후보 공격용 무기를 권장하는 바이다.
싸움이란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그 이기는 길이 별로 다르지 않다. 그것도 온 국민이 지켜 보는 가운데 상대가 대한민국 지도자로서의 부적격한 점들을 정확하게 들춰내서 무자비하게 들이 댐으로써 그로 하여금 국민 앞에서 거짓말을 하거나 말장난으로 얼버무리도록 유도하는 기술이 반드시 필요하다. 박근혜가 문재인의 이념적인 약점을 대한민국 정체성과 결부시켜 직격탄을 강력하게 날려야 하는 것이다.
문재인이 대한민국 지도자가 될 수 없는 이념적 약점은 바로 그의 반역적 사고방식이다. 박근혜는 다음과 같은 문재인의 이념적 반 대한민국 사상을 주 공격 무기로 해야 한다.
1) 대한민국 영토인 서해군사분계선 NLL을 남북공동어로구역 혹은 서해평화구역 지정으로 남북긴장완화를 주장하는 이면에 숨겨진, 남북군사분쟁을 통한 內戰적 상황을 자초하는 음모 즉 逆賊謀議를 철저하게 공개한다.
2) 김대중의 6.15선언과 노무현의 10.4선언에 감춰진 연방제를 통한 대한민국 적화공작을 낱낱이 국민 앞에 밝혀야 한다. 소위 연방제적화통일의 제1단계인 “낮은 단계 연방제”를 주장하는 문재인의 흉계를 철저하게 파헤쳐 국민들이 종북 반역자들의 흉계를 확실하게 인식하고 스스로 국가의 미래를 선택하도록 한다.
3) 국제적인 조사를 통해 밝혀낸 “천안함 폭침”이라는 북한 침략만행에 의혹을 제기하면서 지금도 북한인권법 국회통과를 반대하는 민주당의 利敵性과 叛逆的 음모를 설명하고 문재인이 민주당의 후보로서의 대답을 국민 앞에 밝히도록 질문한다.
4)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으로 일할 때, 당시 기무사령관 송영근에게 국가보안법폐지에 앞장 서 달라고 부탁했다는 신동아12월 호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하고, 그 같은 국보법폐지 음모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음을 국민 앞에서 역설함으로써 문재인 후보의 국가관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사상임을 떠져 불어야 한다.
5) 건국대통령 이승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문재인에게 물음으로써 그의 대한민국 부정 사고방식을 국민 앞에 드러내도록 유도한다. 그것이 민주당의 노선임을 입증해 보이도록 하라. 선택은 국민들이 하게 될 것이다.
최소한 이상과 같은 문재인의 반 대한민국적 사상을 확실하게 국민 앞에 밝혀주려면, 박근혜 후보는 한반도 이념대결에 대한 심각성을 철저하게 공부해야 할 것이다. 도토리 키 재기 식의 복지선심 정책 몇 가지를 두고 왈가왈부 해 가지고는 절대로 문재인 선수를 링 위에서 무너뜨릴 수 없음을 박근혜 선수가 명심해야 할 것이다. 박근혜 후보의 확실한 무기는 바로, 문재인과 그를 믿고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종북 좌파의 이념적 반역 성을 만 천하에 공개하는 것이다.
박근혜 후보가 문재인 후보의 ‘연방제 적화통일 음모’를 얼마나 확실하게 파헤치느냐가 바로 싸움의 승부 처다. 치열하고 격렬하게 그리고 피를 흘릴 각오로 이념적으로 공격하지 못하면 박근혜 후보에게 승리의 여신은 차가운 시선으로 돌아 설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바이다. 대한민국이 북한 김일성 왕국과 이 땅의 역적들에게 잡아 먹혀 한반도가 지옥으로 변하느냐, 아니면 그들 모두를 대청소 하여 한반도를 자유민주주의로 통일시키느냐의 갈림 길에 서 있다. 이상.
댓글목록
만토스님의 댓글
만토스 작성일박근혜가 만일 피나는 이념싸움을 포기하거나 미온적이면 반드시 박원순이 서울을 점령하듯이 대한민국을 문재인이 점령해 버릴 것이다. 죽느냐 사느냐 결판이 날 전쟁에서 박근혜가 무기를 제대로 쓸 것인가?
장학포님의 댓글
장학포 작성일
만토스님의 전략적 승부의견에 많은부분 공감합니다.
저들의 교활한 술수와 음모적 작전에 말려들지 않아야 하는데 걱정이 앞서는 마음 숨길수 없군요!
한가지 님의 의견주장 가운데 같은 말이라도 문재인에 한정한 공격으로 제2항의 "김대중"이란 이름자만은 빼고 하는게 선거전략상의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미 박근혜는 진보측을 잠식하고 호남표심을 얻기위한 동서화합,대통합의 트래드 마크처럼 광폭행보를 밟고있는 이상 김대중을 자극함은 자칯 자기 모순적인 처신으로 비춰지지않을까란 우려때문입니다. 우선 대권은 승리를 하고 봐야하니깐요!!!
한가지 더 박근혜에 우려스런 일은 결국 안철수가 자신의 당(국민연대주축)을 창당하게 될거고 이번 대선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높이기위해 제2의 박원순쑈로 문제인을 밀어줄것이란 위험이 박근혜는 엄청난 숙제로 나타났습니다.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正道님의 댓글
正道 작성일공감!
바주카님의 댓글
바주카 작성일
이승만대통령에 대해서--
저는 30대까지 이승만과 박정희를 독재자라 욕했습니다.
저의 무식했던 과거에 반성하고 있습니다. 근데 시스템클럽에서 공부한 후로는
정확한 사관을 같고 두분이 얼마나 위대한 지 알게되었습니다.
아마 과거 저 같은 무식쟁이들이 지금 엄청 많을 겁니다.
지금 제 주위에도 공부하지 않고 단지 "독재"라는 단어 하나만 듣고 두분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의 대부분 대졸자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기가 찹니다. 무식한 년놈들이라 욕을 합니다. 심지어는 자기파괴의
길로 가는 자해병자라고도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고쳐야겠습니다만 우남에
대한 언급은 표를 의식해서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략적으로.
나비님의 댓글
나비 작성일
대한민국 국민이 다 우리같은 반공정신으로 무장한것은 아닙니다..메스컴으로 세뇌당하기도 하고
전라도들은 태어날때부터 이상하게 좌익입니다..
박근혜 후보가 이것을 간과할리가 없으며
박근혜 후보의 지혜로움이 오히려 우익의 눈으로 보면
마치 우익을 배반하고 좌익의 편에 선 이단자처럼 보이는지도 모릅니다..
사람은 눈도 있고 느낌이란것도 있습니다 육체도 있고 영혼도 있듯이..
박근혜 후보에게서 느껴지고 보여지는 자신의 한몸을 아까워 하지 않고
기꺼이 나라에 바치려는 숭고한 애국자의 면모와 끈기와 강인함 지혜로움 부드러움
그리고 순수함의 느낌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