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현재 여론조사 기관에 놀아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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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고아제 작성일12-09-25 21:10 조회3,866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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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한민국에서 대목을 만난 업종이 어디이게요?
바로 여론조사 기관입니다.
신바람 났습니다.
돈 엄청 들어 올 겁니다.
1000명~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서 그것이 대한민국 국민 전체의 지지율이라고 하는게 코메디입니다.
게으런 언론사 정치 전문 기자라는 작자들도 여론조사 수치 가지고 저마다 분석 내 놓느라 난리입니다.
아예 해몽을 먼저 해 놓고 꿈은 나중에 꾸는 기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박근혜 후보가 과거사 문제(인민혁명당)에 대해 잘못 발언 했다고 종북좌빨 언론들이 떠들어 대기 시작 하니까 여론조사 기관은 그래서 얼마쯤 지지율이 떨어질것이다라고 예상을 하고 맞춤식 여론 조사를 합니다.
또 박근혜 후보 측근들의 비리가 드러났으니 얼마쯤 떨어져야지 하면서 맞춤식 여론조사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불과 2,3일만에 지지율 판도가 뒤집어 질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도 밟게 합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종북좌빨 반역 세력들은 환호작약합니다.
글께나 쓴다는 보수 우익이라는 사람들은 아버지를 밟는다고 남한테 뒤질세라 앞다퉈 욕을 해댑니다.
차라리 조용히 생업에 종사하는 대다수 국민들은 "오죽했으면 아버지를 밟고 지나가려 할까?"하여 연민의 정을 느낍니다.
문재인이 민똥당 대권후보로 당선되었다고 컨벤션 효과가 나온다느니 하면서 확 올려 주고 안철수가 대선출마 선언을 하니 확 올려 주고 하는 식입니다.
정말 정확한 것은 각 캠프에서 조사하는 여론조사이겠지요.
그게 가능하냐구요?
수 많은 여론 조사를 통해 전화번호별 성향 파악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박근혜 몇%,문재인 몇%, 안철수 몇%로 맞춰야겠다면 컴퓨터 프로그램을 작동 시키면 전화번호가 쫙 나옵니다.
그 전화번호를 가지고 사람이 걸거나 기계가 겁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한테 여기 저기 연론조사 기관에서 전화가 왔는데 요즘은 한 통도 안 옵니다.
"너는 죽어나 사나 박근혜만 찍는 놈이니께 뺀다" 이거죠.
아니할 말로 리얼미터 같은 곳은 아예 종북좌빨성향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다른 여론조사 기관도 다르지 않을 겁니다.
설령 객관적으로 조사를 한 자료라도 타 기관과 너무 차이가 나면 신뢰성이 문제가 있을 것 같아 다른 기관과 수치를 맞출 겁니다.
불행이도 종북좌빨 성향의 여론조사 기관이 훨씬 많기 때문에 객관적 여론조사는 불가능합니다.
이런것에 국민들이 놀아 나지 않아야 하는데 우리 나라 국민들 숫자에 약합니다.
"남들이 지지한다면 나도 따라서 지지해야 하는거 아녀?" 합니다.
그래서 또다시 우매한 국민들에 의해 우매한 대통령이 탄생 할지 모릅니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http://cafe.daum.net/wjswkrovy : 전자 개표기 사용, 결사 반대
'전자 투표기 = 전자 개표기 = 당선 조작기 = 집계 조작기 = 경악할 불실 전산기!'
일체의, '여론 통계 숫자' 발표도, 일절, 믿어선 않 된다! ///
각급 선거 관리 위원회 의장들! ,,. 빠드~득!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 의장, 광역시 선관위 의장, 시.수.군 선관위 의장!'
도대체, 누구가, 어떤 人들이 임명.보직되는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