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 --이제는 알고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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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묘행 작성일14-07-12 07:46 조회2,264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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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1962년 태어나 세계경제를 그의 수중에 넣은 마부스라는 사람이 세계전쟁을 일으킬 것이다.
(히스터--히틀러, 나파로이-나폴레옹)
오바마--마부스?
2. 추배도 예언:
날아다니는 것이 새가 아니고 헤엄치는 것이 물고기가 아니다.
전쟁이 병사들에 의존하지 않는다.
이 전쟁은 기술의 전쟁이다.
끝없는 죽음의 연기와 버섯..그리고 우물바닥......
.........................................
3. 히틀러 예언
2014년에
유럽의 3분의1과 아메리카의 3분의1이 황폐해진다
아프리카도 중동도 완전히 황폐화된다
결국 지금의 문명은 사막밖에 남지 않는다
그러나
인류는 그것으로 멸망하지 않는다
4.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모아의 대왕을 소생시키기 위해 그 전후의 기간에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하려 하리라
5. 추배도 예언:
극악한 사태에서 변화가 온다.
키가 3척인 아이가 모든 외국인들이 절을 하게 만든다.
.............................. 그는 서양화된 동양사람으로 모든 전쟁을 끝낸다.
6. 히틀러 예언
독일민족은 패망하여야 한다.
.....인류는 나치를 계승합니다..
동방에서 라스트바탈리온이 나오게 됩니다.
새로운 끝, 새로운 시작을 겪게 됩니다.
........................................................................................................
물론 우리나라의 격암유록등의 비결서도 있지만..격암유록 등에서도 비슷한 취지로 예언을 하기에
외국의 3 예언을 비교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 모두가 한결같이 전쟁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2) 그리고 동양에서 출현한 어느 누군가에 의해서 전쟁이 종결되고 평화가 옵니다.
3) 결국 그 누군가에 의해서 미래의 세계는 질서를 찾고 평화를 유지하게 되겠네요...
먼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서 보면 나폴레옹, 히틀러의 출현을 예언햇고 마지막으로 마부스라는
사람을 예언했네요... 미합중국 대통령 오바마의 이름과 비슷하지요... 그런데 더 특이한 것은
오바마가 임명한 새로운 해군 장군의 이름이 마부스라고 합니다.....
미합중국 대통령 오바마가 암살당할 것이라는 예언들이 더러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의지해서 말한다면 평화주의자인 오바마가 저격암살에 의해서 생사르 헤매다가 살아납니다.
그 이후로 오바마는 평화를 믿지 않고 힘에 의한 지배를 생각하겠죠... 그리고 그것이 결국은 전쟁이라는 비참한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공포의 대왕 예언은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공포의 대왕 앙골모아를 부활시키기 위해서 마르스(전쟁의 신)는 그 전후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하리라... 마부스..마르스...ㅋㅋ
자 어대요...이름이 비슷하지요... 결국 마부스는 마르스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전쟁의 신이죠...
그게 오바마든 아니면 오바마가 임명한 해군 장군이든지간에요....
그런데 전쟁의 신이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한답니다.... 역설법이죠...?
이게 핵심입니다.... 공포의 대왕 앙골모아는 이름으로 보아서 동양사람인데... 이 사람은 말 그대로 공포의 대왕입니다. 폭력을 사용해서 통치를 해서 그렇게 이름을 붙인 것이 아닙니다...
엄격한 법치주의자인 것입니다... 법에 어긋나면 가차없이 처벌을 내리는 것이죠... 예를들면 도로에서 대형 크레인 같은 차들이 차선을 변경하거나 속도를 너무 내서 위협적이면 가차없이 영창에 가두어 버립니다.... 젊은 대학생들이 학문 연구에 매진하지 않고 클럽이나 나이트에서 춤이나 추면서 시간을 보낸다면 바로 퇴학시켜 버립니다. 이처럼 앙골모아 대왕은 엄격한 법치주의자인 것입니다...
지금과 같은 방종의 시대에 가장 어울리는 지도자인 것입니다...
그런데 공포의 대왕 앙골모아는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가 지금 출현해서 통치하면서 엄격하게
법을 집행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반발을 크게 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알고 잇는 앙골모아는
세상에 나서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늘은 어차피 지금의 방종한 세상은 정리해야 할 필요가 잇음을 알기에 앙골모아가 출현할 수 있도록 전쟁을 일으킵니다...
전쟁 중에 수많은 희생이 뒤따르겟죠... 그 참혹함을 보고 인간들은 두려움에 떨고 뉘우치고 참회합니다.... 그 중간에 앙골모아 대왕이 세상에 출현해서 전 세계의 큰 전쟁을 종결시키고 세상을 법으로 통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대문에 많은 희생을 가져오는 전쟁의 신인 마르스도 행복한 마음으로 전쟁을 기거이 치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원래 전쟁을 일으켜 수많은 사상자를 낸다면 그는 윤회적인 입장에서 큰 죄를 짓게 되는 것이지만 기꺼이 썩어빠진 세상의 질서를 잡기 위해서 정의를 위해서 자신이 죄를 짓는 것이죠....
그것을 노스트라다무스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공포의 대왕 앙골모아를 부활시키기 위해서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하리라 하고 예언을 한 것입니다...
추배도 예언에서....
하늘에는 새가 아니고 바다에는 물고기가 아닌 것들...즉..비행기, 미사일과 항공모함과 잠수함 등을 언급햇습니다... 그리고 3척의 서양화돠된 동양사람이 평화를 가져오네요.... 동양사람인데...
사고라든지 패션이라든지...헤어스타일이라든지...먹는 음식이라든지....이런 것들이 서양화된 사람이라는 의미가 피상적인 의미이고요...좀 더 깊이 있게 살펴보자면... 서양사람의 심리라든지 마음을 이해할 수 있으면서 동양적인 사고력을 가진...다시말하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이해해줄 수 있는 도량을 가진 군자라는 의미입니다... 이 3척의 동양사람이 제 3차 대전을 종결짓네요...
히틀러의 예언에서...
히틀러는 2014년 전쟁을 예언하면서 그것을 끝내는 자가 동양의 라스트바탈리온이라고 하네요..
추배도 예언에선느 3척의 동양사람이 어떻게 전쟁을 종결짓는지에 대해서 예언이 없는데, 히틀러는 구체적으로 라스트바탈리온이라고 해서 군대에 의해서 전쟁을 종결짓는다고 하는군요...
사실 이 라스트바탈리온이라는 뭔가 어렵지요...무슨 군대일까?
유에프오라고 해석을 하는 게 일반적인데, 어떻게 그렇게 적절하게 해석을 잘했는 지가 궁금합니다.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보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하늘에 12개의 천사군단을 거는리고 있다."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라스트바탈리온은 공포의 대왕 앙골모아가 하늘의 왕으로 계시는 그곳의 군대, 즉 우주 군인(유에프오)인 것입니다...
앙골모아 대왕은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셨지만 그는 실제로는 하늘을 지배하는 큰 대왕이신 것입니다. 그리고 앙골모아가 인간세상에 태어날때...그 하늘나라의 군대(유에프오)가 항상 그를 지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적절한 시기에 앙골모아 대왕이 명령을 하면 언제라도 나타나서 그를 지켜주면서 세계를 평화롭게 앙골모아 대왕이 통치할 수 있도록... 서포트를 확실하게 해줄겁니다...
물론, 지금 이 지구에는 수많은 우주에서 다양한 우주인들이 유에프오를 대동해서 찾아 오고 있지만.
우주의 어느 군대를 통틀어서 앙골모아 대왕의 군대가 가장 강력합니다... 그래서 그를 공포의 대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유에프오들 간에는 이미 서열이 정리되어 있답니다...
선한 우주인들도 있고 악한 우주인들도 잇는데... 악한 우주인들이 지구인들의 정신을 약하게 만들어 각종 중독에 물들게 만들어 놓고는 지배하려고 하지만..결국에는 인간을 사랑하는 앙골모아 대왕에 의해서 사악한 우주인들은 패퇴를 하게 되고 이 지구에 다시 인간성의 회복이라는 질서가 형성될 것입니다.
또하나..히틀러가 예언하기를 인류는 나치를 계승하리라 햇는데...나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는
절에서 쓰는 만자를 옆으로 비스듬하게 써 놓은 것입니다...
즉 앞으로의 세계는 우주의 진리인 부처님의 정법이 세상을 바르게 지배한다라는 예언이 되겠습니다. 물론 히틀러도 티벳 불교에 영향을 맏았고요...
예수께서는 청년기에 인도에 가셔서 부처님의 제자가 되셔서 불교 법화경을 공부하신 분이시고요..
앞으로 출현하싱 공포의 대왕 앙골모아 대왕은 불교에서 말하는 바른 법으로 세상을 통치하는 전륜성왕이십니다.... 전륜성왕 중에서도 최고의 전륜성왕이라고 보면 맞을 것입니다...
댓글목록
차기대통령님의 댓글
차기대통령 작성일
님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요즘 처럼 답답하고 열받는 시간을 잠시 잊을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인도 유학"은 어디에 언급되어 있습니까?
묘행님의 댓글
묘행 작성일
차기 대통련님게서 하신 질문에 몇자 대답하려고 합니다...
예수께서 어렸을적에 인도에서 불경을 공부했는데 그 경전의 제목이 법화경입니다.
그 법화경을 공부하신 예수께서 말씀 하시기를..
1. 쉬지말고 기도하라 하셨는데....
묘법연화경에서 석가모니부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윤회하는 세상에서 게으름을 피우지 않으려거든 마땅히 이 경전(법화경)을 받아 지니라.."
2. 범사에 감사하라 하셨는데.....
묘법연화경에서 석가모니부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이 우주에 있는 어느 생명체도 부처님 아님이 없다.."
3. 성경에 장자궁자의 비유가 있는데....
묘법연화경에도 그대로 그 내용이 있고...
더 나아가서 묘법연화경 속에서는 아들로 인정할 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그 집안을 다스리기가지 합니다(성불)
4. 누가 저 여인에게 돌을 던지랴.....
묘법연화경에서 석가세존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자신을 배반한 제바달다마저도 부처님이 될 것이니..아무리 악한 악인라 할지라도
용서하라...
5. 그리고 구원이 논리가 묘법연화경에는 다 나와았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몰몬경에도(후기 예수 그리스도) 법화경과 비슷한 내용들이 많이 나와 있답니다.
이외에도 예수께서 하신 많은 말슴들이 다 법화경에 나와 있답니다...아니 모든 말씀들이 다 법화경 속에 나와 있으니..그것 참 희한하지요...
풍노인님의 댓글
풍노인 작성일혹세무민해서는 곤란합니다. 예언이란 건 우리가 감히 함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